저녁에 회식이라고 하더니...
2차, 3차를 즐기고 있나봅니다^^;;
여기 저기 다니면서 컴이랑 놀고 있답니다^^;
흐미...
전화 목소리를 들어보니
그리 많이 취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제가 잠에 취하려고 하네요^^;
한마당님들~~ 편안한 밤 보내시고 좋은 꿈 꾸세요~~~
| 서방 기다리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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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회식이라고 하더니...
2차, 3차를 즐기고 있나봅니다^^;;
여기 저기 다니면서 컴이랑 놀고 있답니다^^;
흐미...
전화 목소리를 들어보니
그리 많이 취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제가 잠에 취하려고 하네요^^;
한마당님들~~ 편안한 밤 보내시고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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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87 |
명절 고민에서 해방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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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 2010-01-29 | 917 | |||||||
| 24086 |
남편이 늦으니 잠못이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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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9 | 840 | |||||||
| 24085 |
지갑을 열게하는 여자들의 로망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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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쳐 | 2010-01-28 | 806 | |||||||
| 24084 |
좋은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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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8 | 817 | |||||||
| 24083 |
일찍 마감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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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8 | 1130 | |||||||
| 24082 |
늦은 저녁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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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8 | 916 | |||||||
| 24081 |
저녁 메뉴는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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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8 | 1070 | |||||||
| 24080 |
오이무침하다가 비빔국수로 둔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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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2253 | |||||||
| 24079 |
예니네 이야기~ (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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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 2010-01-28 | 786 | |||||||
| 24078 |
10일만에 글을 써보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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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1-28 | 896 | |||||||
| 24077 |
좀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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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8 | 1062 | |||||||
| 24076 |
학원에 테스트 시험에서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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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1-28 | 977 | |||||||
| 24075 |
친정아버지 치과 치료 해드리고 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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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맘~^.. | 2010-01-28 | 882 | |||||||
| 24074 |
드레스덴 (The Dresden F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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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냥 | 2010-01-28 | 1479 | |||||||
| 24073 |
속이 다 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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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8 | 1107 | |||||||
| 24072 |
던킨 도너츠 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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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1125 | |||||||
| 24071 |
몸이 천근 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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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8 | 1172 | |||||||
| 24070 |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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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1-28 | 959 | |||||||
| 24069 |
밝고 맑은 피부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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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 | 2010-01-28 | 1426 | |||||||
| 24068 |
친정 엄마 환갑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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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8 | 1418 | |||||||
| 24067 |
아~~ 배고파서 현기증까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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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1176 | |||||||
| 24066 |
오징어 젖갈 넘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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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1-28 | 1632 | |||||||
| 24065 |
예니네 이야기~(어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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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 2010-01-28 | 1070 | |||||||
| 24064 | [펌] 스마트폰, 이제는 말할 수 있다(2) | Harry | 2010-01-28 | 1177 | |||||||
| 24063 |
오늘 날씨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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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8 | 11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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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북서울 꿈의숲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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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8 | 1095 | |||||||
| 24061 |
땅집고 헤엄치며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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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1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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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네 이야기~(두통..속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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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 2010-01-28 | 13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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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신살이 뻗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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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28 | 18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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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래미 변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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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8 | 1057 | |||||||
| 24057 |
잠든 아들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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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28 | 1899 | |||||||
꼬야
저희 남편도 어제 동료들과 술마시고 늦게 들어왔어요
제가 뭐라 했더니 기분 나빠 하더라구요..ㅎㅎ
정말 술 마시고 속도 안 좋아 힘들어 하면서 왜??? 술을 마시는지....
답글
뽀샤시
그러게요...
업무의 연속이라고만 하더라구요^^;
자연
남편분 늦게 오셨어요?
잘주무셨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
뽀샤시
네~
푹~~ 자고 일어났어요^^*
자연언니~~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은지맘
ㅋㅋ남편분은 많이 안취하셔서 들어오셨는지요?
남편 기다리는동안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셔용..^^
답글
뽀샤시
네~
많이 취하지는 않았던구요~~
은지맘님~~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현이
늦게 오셨나 보네요
그럴땐 정말 기다림에 지치죠?
답글
뽀샤시
네~~
컴이랑 놀다가
추워서 침대로 달려갔었어요^^;
이경화
서방님 잘 들어 왔는감~~~ㅎㅎ
늦게 까지 서방님 기둘린다고 잠도 못잤겠다..
답글
뽀샤시
다행히 많이 취하지는 않았더라구요^^;
당구장 가서 많이 늦었다고하더라구요~~
경화언니~~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