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외 할미는 컴과 친구하며
나른해진 오후를 보내고 잇음니다 .
엇그제 파마 시켜주엇더니
엄마 ,.,아빠 ,,언니 모두 수고 햇다며
기념 사진도 여러장 찍엇다며
좋아하는 모습에서
이 할미도 뿌듯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 좋은 하루 하는 마음으로
보내고 잇음니다
오늘따라 커피 맛이 왜 이리도 구수한지 몰라요...
완전 기분이 좋아서인가요?
| 애기가 자고 잇는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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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외 할미는 컴과 친구하며
나른해진 오후를 보내고 잇음니다 .
엇그제 파마 시켜주엇더니
엄마 ,.,아빠 ,,언니 모두 수고 햇다며
기념 사진도 여러장 찍엇다며
좋아하는 모습에서
이 할미도 뿌듯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 좋은 하루 하는 마음으로
보내고 잇음니다
오늘따라 커피 맛이 왜 이리도 구수한지 몰라요...
완전 기분이 좋아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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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 기다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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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6 | 12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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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을 꿈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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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5 | 10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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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보고 왔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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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맘 | 2010-01-25 | 10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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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혼내고 재우고나니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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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5 | 12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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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보다 이제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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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5 | 10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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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일년에 걸쳐 십자수 완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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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5 | 12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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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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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5 | 10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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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출산요품은 걱정 덜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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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5 | 15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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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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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5 | 10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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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캐쉬백 온라인 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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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5 | 61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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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5 | 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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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 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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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5 | 1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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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상담전화 하기 정말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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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5 | 13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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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해주신 오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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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5 | 1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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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많이 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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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5 | 1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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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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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5 | 12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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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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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25 | 18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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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주름 많은 눈 밑 어떻게 메이크업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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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 2010-01-25 | 10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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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뽑은 아름다운 여자 연예인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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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 | 2010-01-25 | 12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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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와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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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5 | 11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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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같은 99년생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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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25 | 15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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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먹고, 맥주 한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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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5 | 12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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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차게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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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5 | 1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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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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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5 | 10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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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보온 아이템을 활용하여 겨울 패션 완성하기[모자, 귀마개, 손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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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공기.. | 2010-01-25 | 11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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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맞이하여 부모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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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토끼.. | 2010-01-25 | 15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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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이밤을 배스킨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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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4 | 10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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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꿈나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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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4 | 9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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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방금 여행 패키지 예약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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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이멈.. | 2010-01-24 | 11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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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허거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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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24 | 10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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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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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4 | 1068 | |||||||
뽀샤시
^^*
teresung님
저녁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답글
은지맘
커피한잔 마시고 싶네용..
점심에 생선찌게를 먹어서 그런지 약간 커피가 땡기네용..
답글
제비꽃
외할머니 솜씨로 손녀 머리 퍼머하셨군여
지금 정말 예쁠때이져?
제 외손녀 큰애가 초등학생 되니끼 구엽던 맛이 없어지더라구여
답글
꼬야
잠시 밖에 나갔더니 와~` 바람이 정말 세차네요.!!
갑자기 따뜻한 커피가 생각나네요..ㅎㅎ
저도 따끈한 커피 한잔 해야 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