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외 할미는 컴과 친구하며
나른해진 오후를 보내고 잇음니다 .
엇그제 파마 시켜주엇더니
엄마 ,.,아빠 ,,언니 모두 수고 햇다며
기념 사진도 여러장 찍엇다며
좋아하는 모습에서
이 할미도 뿌듯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 좋은 하루 하는 마음으로
보내고 잇음니다
오늘따라 커피 맛이 왜 이리도 구수한지 몰라요...
완전 기분이 좋아서인가요?
| 애기가 자고 잇는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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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외 할미는 컴과 친구하며
나른해진 오후를 보내고 잇음니다 .
엇그제 파마 시켜주엇더니
엄마 ,.,아빠 ,,언니 모두 수고 햇다며
기념 사진도 여러장 찍엇다며
좋아하는 모습에서
이 할미도 뿌듯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 좋은 하루 하는 마음으로
보내고 잇음니다
오늘따라 커피 맛이 왜 이리도 구수한지 몰라요...
완전 기분이 좋아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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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39 |
예니네 이야기~ (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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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 2010-01-27 | 1171 | |||||||
| 24038 |
어두컴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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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7 | 1037 | |||||||
| 24037 |
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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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7 | 1180 | |||||||
| 24036 |
날씨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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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7 | 1074 | |||||||
| 24035 |
증여세 신고,납부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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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7 | 1259 | |||||||
| 24034 |
우리집에 김치냉장고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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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7 | 1892 | |||||||
| 24033 |
점심..맛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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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7 | 1088 | |||||||
| 24032 |
양털부츠 자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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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1-27 | 1053 | |||||||
| 24031 |
아침,점심설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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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7 | 1164 | |||||||
| 24030 |
밥 먹는데, 웃겨서 글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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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7 | 1112 | |||||||
| 24029 |
딸이 만든 미니도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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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27 | 1116 | |||||||
| 24028 |
눈이 충혈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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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7 | 1530 | |||||||
| 24027 |
벌써...1월마지막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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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7 | 1012 | |||||||
| 24026 |
곶감 1개 2만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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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7 | 1066 | |||||||
| 24025 |
도시락 배달을 하는 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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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1-27 | 2007 | |||||||
| 24024 |
의사가운이 잘 어울리는 드라마 속 여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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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리 | 2010-01-27 | 1366 | |||||||
| 24023 |
어떻게 도움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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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7 | 1315 | |||||||
| 24022 |
우리 아이의 교육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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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천사.. | 2010-01-27 | 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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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맘 | 2010-01-27 | 910 | ||||||||
| 24021 |
예니네 이야기~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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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 2010-01-27 | 1050 | |||||||
| 24020 |
오후에 비가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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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7 | 1147 | |||||||
| 24019 |
중국에서 우리아이 영어, 중국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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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대디.. | 2010-01-27 | 1329 | |||||||
| 24018 |
눈이 팅팅 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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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7 | 1095 | |||||||
| 24017 |
어린이집 입학연령이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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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 2010-01-26 | 1455 | |||||||
| 24016 |
아이 간식만들어 같이 먹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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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6 | 1327 | |||||||
| 24015 |
진빨강 보러 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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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6 | 915 | |||||||
| 24014 |
나물 볶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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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6 | 880 | |||||||
| 24013 |
휴.. 저 조만간 은행 털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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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6 | 937 | |||||||
| 24012 |
저녁은 카레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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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6 | 8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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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 목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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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6 | 1219 | |||||||
| 24010 |
너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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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꼬.. | 2010-01-26 | 1376 | |||||||
뽀샤시
^^*
teresung님
저녁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답글
은지맘
커피한잔 마시고 싶네용..
점심에 생선찌게를 먹어서 그런지 약간 커피가 땡기네용..
답글
제비꽃
외할머니 솜씨로 손녀 머리 퍼머하셨군여
지금 정말 예쁠때이져?
제 외손녀 큰애가 초등학생 되니끼 구엽던 맛이 없어지더라구여
답글
꼬야
잠시 밖에 나갔더니 와~` 바람이 정말 세차네요.!!
갑자기 따뜻한 커피가 생각나네요..ㅎㅎ
저도 따끈한 커피 한잔 해야 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