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해주신 오곡밥~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1-25 13:33

조회수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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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저는 오늘 아빠가..오곡밥을 해오셨어요.

그래서 김을 싸서 맛나게 먹었네요..

대추랑 밤이랑 팥 콩..등등을 넣으셔서 하셔서

맛있더라고요..

아니..보름도 아닌데 해오셨나고 했더니..

두딸들이 잘먹으니까 해왔다고 하더라고요.

에효...잘 해드리지도 못하는데..

미안한 마음과 고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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