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레차~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1-25 11:34

조회수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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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주전자에 강원에서 사온 둥글레를 4조각만 넣었는데도,

구수한 둥글레향이 집안가득 풍기네요.

운동하고 왔서그런지  배가 고파서 둥그레물로 배를 진정시키는 중이예요..ㅋㅋ

주말내내 닭요리며~ 싱싱한 딸기도 못먹고 울랑구 먹는것만 쳐다 보고만

있으야 하니...

고문이 따로 없네요..

밥먹을때 풀성귀만 먹어야 하는데, 그것도 양껏 먹는게 아니라,

쬐금만 먹어야 해요..

점심이 오늘의 마지막 식사가 되니 점심때 밥알 하나하나 음미하며

먹어야 겠서요..ㅋㅋ

미즈님 점심 제몫 까지 푸짐하게 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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