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먹고, 맥주 한잔하고....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10-01-25 08:54

조회수 1,25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늦게 나가서 삼겹살 먹고, 헤어지기 아쉬워, 호프집 가서 맥주한잔 하고 왔어요...!!


그리고 택시 타고 왔는데, 집에 오니 1시가 다 되어 가네요..!!


들어오고 있는데, 남편이 왜? 아직도 안 오냐고 전화하더라구요..!!


지금 앞이라고 금방 들어간다고 하면서 끊었는데, 그래도 새벽 1시네요..ㅎㅎ


정말 친구들 만나서 먹고, 놀고, 수다좀 떨다보면 정말 시간이 왜? 이렇게도 빨리가는지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정신 차리고, 신나게 시작해야 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087   명절 고민에서 해방되고 싶네요. 7 힘들어~2010-01-29915
24086   남편이 늦으니 잠못이루고... 7 은지맘2010-01-29835
24085   지갑을 열게하는 여자들의 로망 아이템 4 소리쳐2010-01-28804
24084   좋은하루였어요? 5 자연2010-01-28813
24083   일찍 마감 합니당.^^ 5 이경화2010-01-281128
24082   늦은 저녁을 먹고~ 7 은지맘2010-01-28912
24081   저녁 메뉴는 카레 6 teresung..2010-01-281067
24080   오이무침하다가 비빔국수로 둔갑하다. 17 꼬야2010-01-282248
24079   예니네 이야기~ (혹??ㅋㅋ) 4 션~2010-01-28784
24078   10일만에 글을 써보입디다~~ 10 쏙이♡2010-01-28892
24077   좀 화가납니다.. 12 은지맘2010-01-281059
24076   학원에 테스트 시험에서 떨어졌어요. 6 낙랑공주..2010-01-28977
24075   친정아버지 치과 치료 해드리고 싶어여.. 5 주현맘~^..2010-01-28880
24074   드레스덴 (The Dresden Files) 2 민냥2010-01-281476
24073   속이 다 후련하네요! 3 이경화2010-01-281106
24072   던킨 도너츠 사 먹고 왔어요 10 꼬야2010-01-281123
24071   몸이 천근 만근~ 5 이경화2010-01-281172
24070   집 3 배해순2010-01-28957
24069   밝고 맑은 피부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 ! 2 wonder2010-01-281421
24068   친정 엄마 환갑이시네요^^; 12 뽀샤시2010-01-281414
24067   아~~ 배고파서 현기증까지 나네요 7 꼬야2010-01-281174
24066   오징어 젖갈 넘 맛나요 7 송죽2010-01-281630
24065   예니네 이야기~(어제일기..) 2 션~2010-01-281064
24064   [펌] 스마트폰, 이제는 말할 수 있다(2) Harry2010-01-281175
24063   오늘 날씨가 좋아요 6 자연2010-01-281137
24062   친구랑 북서울 꿈의숲 다녀 왔어요 6 현이2010-01-281095
24061   땅집고 헤엄치며 잤어요.. 9 꼬야2010-01-281106
24060   예니네 이야기~(두통..속쓰림) 3 션~2010-01-281387
24059   망신살이 뻗칠 뻔. 8 밥상차리..2010-01-281899
24058   울딸래미 변비인가요?? 3 이겨울님..2010-01-281056
24057   잠든 아들을 보며.............. 3 누봉이2010-01-28189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