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이밤을 배스킨과 함께~^^

글쓴이 은지맘

등록일 2010-01-24 23:54

조회수 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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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이랑 먹으라고 배스킨을 사다줘서 둘이서 한통을 다 먹었답니당..^^

왜이리 비싸졌는지 모르겠네요..예전에는 4천원대였는데 이제 6천원대라네용...

울남편 돈 넉넉히 안가져갔으면 그냥 올뻔했다고 하면서...비싼거 쏜다며 은근 자랑하네용..^^

둘다 아이스크림 너무좋아해서 딸이랑 아주 허겁지겁...금새 먹어버렸죠..

주말도 다가고 이제 또다시 한주가 시직되겠네용...

왠지 항상 주말은 아쉽게 지나가는것 같네용...

항상 다가오는 주말이지만 보낼때마다 아쉬운건 다들 그러시겠죠?

출근하는 남편들은 아마 이밤이 너무 싫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도 되네요..

저도 회사다닐때 그랬던것 같은 생각에 갑자기 남편이 안쓰러워집니당..헤헤~

따뜻한 국화차 한잔 마시며 이밤을 마무리해야겠어용..^^

다시 떠오르는 한주를 위하여 우리모두 힘을 내자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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