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1월 마지막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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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87 |
명절 고민에서 해방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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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 2010-01-29 | 921 | |||||||
| 24086 |
남편이 늦으니 잠못이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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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9 | 844 | |||||||
| 24085 |
지갑을 열게하는 여자들의 로망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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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쳐 | 2010-01-28 | 809 | |||||||
| 24084 |
좋은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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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8 | 820 | |||||||
| 24083 |
일찍 마감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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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8 | 1130 | |||||||
| 24082 |
늦은 저녁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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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8 | 917 | |||||||
| 24081 |
저녁 메뉴는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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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8 | 1075 | |||||||
| 24080 |
오이무침하다가 비빔국수로 둔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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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2261 | |||||||
| 24079 |
예니네 이야기~ (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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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 2010-01-28 | 792 | |||||||
| 24078 |
10일만에 글을 써보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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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1-28 | 898 | |||||||
| 24077 |
좀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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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8 | 1064 | |||||||
| 24076 |
학원에 테스트 시험에서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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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1-28 | 981 | |||||||
| 24075 |
친정아버지 치과 치료 해드리고 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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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맘~^.. | 2010-01-28 | 883 | |||||||
| 24074 |
드레스덴 (The Dresden F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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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냥 | 2010-01-28 | 1479 | |||||||
| 24073 |
속이 다 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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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8 | 1107 | |||||||
| 24072 |
던킨 도너츠 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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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1127 | |||||||
| 24071 |
몸이 천근 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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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8 | 1176 | |||||||
| 24070 |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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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1-28 | 962 | |||||||
| 24069 |
밝고 맑은 피부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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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 | 2010-01-28 | 1428 | |||||||
| 24068 |
친정 엄마 환갑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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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8 | 1419 | |||||||
| 24067 |
아~~ 배고파서 현기증까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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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1178 | |||||||
| 24066 |
오징어 젖갈 넘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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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1-28 | 1636 | |||||||
| 24065 |
예니네 이야기~(어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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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 2010-01-28 | 1071 | |||||||
| 24064 | [펌] 스마트폰, 이제는 말할 수 있다(2) | Harry | 2010-01-28 | 1179 | |||||||
| 24063 |
오늘 날씨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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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8 | 1142 | |||||||
| 24062 |
친구랑 북서울 꿈의숲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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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8 | 1097 | |||||||
| 24061 |
땅집고 헤엄치며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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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1109 | |||||||
| 24060 |
예니네 이야기~(두통..속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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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 2010-01-28 | 1392 | |||||||
| 24059 |
망신살이 뻗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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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28 | 1901 | |||||||
| 24058 |
울딸래미 변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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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8 | 1060 | |||||||
| 24057 |
잠든 아들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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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28 | 1899 | |||||||
은지맘
진짜 시간이 너무 잘가는것 같아요...
구정에는 용돈으로 해결보는데 이번에는 선물도 조그만걸로 준비하려구용..^^
답글
꼬야
전 시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어
그냥 많이는 못하더라도, 용돈으로 드릴려고요.!!
사고 싶은거, 드시고 싶은거 필요한거 사 쓰시라구요..!!
저희보다 부모님이 더 부자라...ㅋㅋ
답글
뽀샤시
저도 시댁에는 자주 못가니,
선물이랑 용돈 준비하려고 한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