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아에 변신 중

글쓴이 teresung

등록일 2010-01-24 17:35

조회수 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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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에 극성에 21개월된 은아가 어제 고생좀 햇네요...

은아야  미안해 그리고 파마 하는대 힘든거 잘 견뎌줘서

넘 고마워

머리 흘러내리지 않게 할려고

한거야

그러면 머리가 자꾸 흘려 내려오지 않아서  좋지 ?

넘 할머니 미워하지마

알앗지 ?이제 할머니가 예쁜 리본도 달아주고 할께

무럭 무럭 아프지 말고

잘 자라면 되는거야

은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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