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데 출근했어요.

글쓴이 이정남

등록일 2010-01-24 16:50

조회수 89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은 휴일이라서 가게에 나오지 않으려고 했는데

자판기 고치는 분이 부품을 구했다고 해서

부득이하게 가게에 나왔네요.

며칠전에 3만원 들여서 부품교체하고

오늘은 또다른 부품을 3만5천원 주고 교환했네요.

자판기도 나이가 먹어서 이것 저것 부품을 교체하라고 해서

교체하고 지금 자판기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제발 제대로 돌아가기만을 바라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087   명절 고민에서 해방되고 싶네요. 7 힘들어~2010-01-29921
24086   남편이 늦으니 잠못이루고... 7 은지맘2010-01-29844
24085   지갑을 열게하는 여자들의 로망 아이템 4 소리쳐2010-01-28809
24084   좋은하루였어요? 5 자연2010-01-28820
24083   일찍 마감 합니당.^^ 5 이경화2010-01-281130
24082   늦은 저녁을 먹고~ 7 은지맘2010-01-28917
24081   저녁 메뉴는 카레 6 teresung..2010-01-281075
24080   오이무침하다가 비빔국수로 둔갑하다. 17 꼬야2010-01-282263
24079   예니네 이야기~ (혹??ㅋㅋ) 4 션~2010-01-28792
24078   10일만에 글을 써보입디다~~ 10 쏙이♡2010-01-28898
24077   좀 화가납니다.. 12 은지맘2010-01-281066
24076   학원에 테스트 시험에서 떨어졌어요. 6 낙랑공주..2010-01-28981
24075   친정아버지 치과 치료 해드리고 싶어여.. 5 주현맘~^..2010-01-28884
24074   드레스덴 (The Dresden Files) 2 민냥2010-01-281479
24073   속이 다 후련하네요! 3 이경화2010-01-281107
24072   던킨 도너츠 사 먹고 왔어요 10 꼬야2010-01-281127
24071   몸이 천근 만근~ 5 이경화2010-01-281176
24070   집 3 배해순2010-01-28962
24069   밝고 맑은 피부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 ! 2 wonder2010-01-281428
24068   친정 엄마 환갑이시네요^^; 12 뽀샤시2010-01-281419
24067   아~~ 배고파서 현기증까지 나네요 7 꼬야2010-01-281178
24066   오징어 젖갈 넘 맛나요 7 송죽2010-01-281638
24065   예니네 이야기~(어제일기..) 2 션~2010-01-281072
24064   [펌] 스마트폰, 이제는 말할 수 있다(2) Harry2010-01-281181
24063   오늘 날씨가 좋아요 6 자연2010-01-281142
24062   친구랑 북서울 꿈의숲 다녀 왔어요 6 현이2010-01-281097
24061   땅집고 헤엄치며 잤어요.. 9 꼬야2010-01-281109
24060   예니네 이야기~(두통..속쓰림) 3 션~2010-01-281392
24059   망신살이 뻗칠 뻔. 8 밥상차리..2010-01-281901
24058   울딸래미 변비인가요?? 3 이겨울님..2010-01-281060
24057   잠든 아들을 보며.............. 3 누봉이2010-01-28189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