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가 태어나고..
첫째가 너무 말을 안듣네요..
처음에는 그래도 조금은 들었는데
지금은 아예 청개구리처럼 굴어요
요즘은 하루라도 소리를 안지르는 날이 없네요..
계속 이렇게 해야 하나요..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계속 이러면 어쩌죠..에효..ㅡㅡ::
매일 아침마다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는데 잘 안돼네요...
저도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그런가봐요..ㅠㅠ
| 아이 키우는데 조언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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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가 태어나고..
첫째가 너무 말을 안듣네요..
처음에는 그래도 조금은 들었는데
지금은 아예 청개구리처럼 굴어요
요즘은 하루라도 소리를 안지르는 날이 없네요..
계속 이렇게 해야 하나요..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계속 이러면 어쩌죠..에효..ㅡㅡ::
매일 아침마다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는데 잘 안돼네요...
저도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그런가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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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늦으니 잠못이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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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9 | 8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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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열게하는 여자들의 로망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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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쳐 | 2010-01-28 | 8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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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마감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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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28 | 1899 | |||||||
은지맘
아하..저도 그렇답니당...
참으려해도 가끔 욱하게 되네용...
첫째들이 예민해진다고하니 마음으로 더 많이 사랑을 표현해주세요
답글
가은맘
답글
뽀샤시
저희 작은언니도
큰아이 있을때 작은 아이를 너무
티 나게 챙기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작은 언니네 둘째아이는 이제 5개월이 넘었거든요~~
큰조카가 처음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답글
teresung
아마도 동생한태 엄마에 사랑을 뺏긴다고
생각하고 투정부리는걸꺼에요
첫째 아이 많이 사랑해 주셔야 함니다
어느집이건 첫째는 넘 안됫엇요
무엇인든 동생에게 양보해야 한다고 하고
하니 첫째가 심적으로 많은 사랑을 암암리에 요구하는것 같아요
엄마가 나도 사랑하는구나 인식시켜주세요...
그래야 아이가 투정도 말도 잘 듣고
동생도 더 사랑하게 될꺼에요...
답글
꼬야
아마도, 이겨울님께서 애기한테만 관심을 가져주는거 같아
샘이 나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큰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 주세요..!! 엄마가 큰 아들을 얼마나 사랑한다라는걸 확인하고 싶을꺼에요..!!
꼭, 안아주고, 맛있는거 챙겨주고, 예쁜 옷 사주고,
잘때 꼭 안고 자고..등등 그럼 아마도 금방 좋아질꺼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