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가 태어나고..
첫째가 너무 말을 안듣네요..
처음에는 그래도 조금은 들었는데
지금은 아예 청개구리처럼 굴어요
요즘은 하루라도 소리를 안지르는 날이 없네요..
계속 이렇게 해야 하나요..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계속 이러면 어쩌죠..에효..ㅡㅡ::
매일 아침마다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는데 잘 안돼네요...
저도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그런가봐요..ㅠㅠ
| 아이 키우는데 조언좀 |
|---|
우리 둘째가 태어나고..
첫째가 너무 말을 안듣네요..
처음에는 그래도 조금은 들었는데
지금은 아예 청개구리처럼 굴어요
요즘은 하루라도 소리를 안지르는 날이 없네요..
계속 이렇게 해야 하나요..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계속 이러면 어쩌죠..에효..ㅡㅡ::
매일 아침마다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는데 잘 안돼네요...
저도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그런가봐요..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951 |
저녁은 뭘해먹지요?^^
|
은지맘 | 2010-01-24 | 1246 | |||||||
| 23950 |
만두국 먹었어요~
|
뽀샤시 | 2010-01-24 | 934 | |||||||
| 23949 |
어지러워 쓰러져 다치는줄 알앗어요..!!
|
꼬야 | 2010-01-24 | 1534 | |||||||
| 23948 |
은아에 변신 중
|
teresung.. | 2010-01-24 | 1065 | |||||||
| 23947 |
휴일인데 출근했어요.
|
이정남 | 2010-01-24 | 869 | |||||||
| 23946 |
땀흘리난후에 먹는 시원한 냉면맛이
|
teresung.. | 2010-01-24 | 918 | |||||||
| 23945 |
하이패스 단말기 사니 아로마 방향제를 주네요
|
꼬야 | 2010-01-24 | 938 | |||||||
| 23944 |
|
이겨울님.. | 2010-01-24 | 830 | |||||||
| 23943 |
주말엔 닭요리~
|
이경화 | 2010-01-24 | 872 | |||||||
| 23942 |
나만의 다이어트 비법
|
밥상차리.. | 2010-01-24 | 898 | |||||||
| 23941 |
부부가 닮는 이유???
|
꼬야 | 2010-01-24 | 965 | |||||||
| 23940 |
일욜아침 한가롭다~
|
이경화 | 2010-01-24 | 900 | |||||||
| 23939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자연 | 2010-01-24 | 911 | |||||||
| 23938 |
골다공증 이젠 알고 예방하자구용!!!
|
은지맘 | 2010-01-24 | 811 | |||||||
| 23937 |
편안한 밤 보내세요~~
|
뽀샤시 | 2010-01-23 | 825 | |||||||
| 23936 |
맥주한자^^
|
김은애 | 2010-01-23 | 944 | |||||||
| 23935 |
무우하나 사러 시장까지 갔다 왔네요
|
현이 | 2010-01-23 | 779 | |||||||
| 23934 |
지방마다 떡국도 다른다봐요
|
자연 | 2010-01-23 | 1089 | |||||||
| 23933 |
드디어 커피 샀어요...
|
꼬야 | 2010-01-23 | 1224 | |||||||
| 23932 |
잠
|
이겨울님.. | 2010-01-23 | 971 | |||||||
| 23931 |
세끼 다 챙겨줄려니~
|
이경화 | 2010-01-23 | 798 | |||||||
| 23930 |
찜질팩 장만했어요^^*
|
뽀샤시 | 2010-01-23 | 1192 | |||||||
| 23929 |
어제밤 이불속에서 일어난 사건..
|
꼬야 | 2010-01-23 | 809 | |||||||
| 23928 |
졸다가 ~~쿵
|
송죽 | 2010-01-23 | 914 | |||||||
| 23927 |
추노 재방보러`~
|
이겨울님.. | 2010-01-23 | 880 | |||||||
| 23926 |
시댁 조카에게 택배 보냈네요
|
현이 | 2010-01-23 | 827 | |||||||
| 23925 |
외손녀 파마 시켯어요
|
teresung.. | 2010-01-23 | 820 | |||||||
| 23924 |
혼자 있답니다..
|
쿨한여자.. | 2010-01-23 | 831 | |||||||
| 23923 |
가입비 4만원에 최신형 핸드폰을 준다네요..!!
|
꼬야 | 2010-01-23 | 853 | |||||||
| 23922 |
토요일이네요~~
|
이겨울님.. | 2010-01-23 | 876 | |||||||
| 23921 |
소파팔고 왔어용...
|
은지맘 | 2010-01-23 | 864 | |||||||
은지맘
아하..저도 그렇답니당...
참으려해도 가끔 욱하게 되네용...
첫째들이 예민해진다고하니 마음으로 더 많이 사랑을 표현해주세요
답글
가은맘
답글
뽀샤시
저희 작은언니도
큰아이 있을때 작은 아이를 너무
티 나게 챙기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작은 언니네 둘째아이는 이제 5개월이 넘었거든요~~
큰조카가 처음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답글
teresung
아마도 동생한태 엄마에 사랑을 뺏긴다고
생각하고 투정부리는걸꺼에요
첫째 아이 많이 사랑해 주셔야 함니다
어느집이건 첫째는 넘 안됫엇요
무엇인든 동생에게 양보해야 한다고 하고
하니 첫째가 심적으로 많은 사랑을 암암리에 요구하는것 같아요
엄마가 나도 사랑하는구나 인식시켜주세요...
그래야 아이가 투정도 말도 잘 듣고
동생도 더 사랑하게 될꺼에요...
답글
꼬야
아마도, 이겨울님께서 애기한테만 관심을 가져주는거 같아
샘이 나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큰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 주세요..!! 엄마가 큰 아들을 얼마나 사랑한다라는걸 확인하고 싶을꺼에요..!!
꼭, 안아주고, 맛있는거 챙겨주고, 예쁜 옷 사주고,
잘때 꼭 안고 자고..등등 그럼 아마도 금방 좋아질꺼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