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는데 조언좀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1-24 12:18

조회수 82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우리 둘째가 태어나고..

첫째가 너무 말을 안듣네요..

처음에는 그래도 조금은 들었는데

지금은 아예 청개구리처럼 굴어요

요즘은 하루라도 소리를 안지르는 날이 없네요..

계속 이렇게 해야 하나요..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계속 이러면 어쩌죠..에효..ㅡㅡ::

매일 아침마다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는데 잘 안돼네요...

저도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그런가봐요..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8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951   저녁은 뭘해먹지요?^^ 6 은지맘2010-01-241246
23950   만두국 먹었어요~ 8 뽀샤시2010-01-24934
23949   어지러워 쓰러져 다치는줄 알앗어요..!! 5 꼬야2010-01-241534
23948   은아에 변신 중 4 teresung..2010-01-241065
23947   휴일인데 출근했어요. 4 이정남2010-01-24869
23946   땀흘리난후에 먹는 시원한 냉면맛이 6 teresung..2010-01-24918
23945   하이패스 단말기 사니 아로마 방향제를 주네요 4 꼬야2010-01-24938
23944   아이 키우는데 조언좀 5 이겨울님..2010-01-24830
23943   주말엔 닭요리~ 4 이경화2010-01-24872
23942   나만의 다이어트 비법 7 밥상차리..2010-01-24898
23941   부부가 닮는 이유??? 2 꼬야2010-01-24965
23940   일욜아침 한가롭다~ 4 이경화2010-01-24900
23939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6 자연2010-01-24911
23938   골다공증 이젠 알고 예방하자구용!!! 6 은지맘2010-01-24811
23937   편안한 밤 보내세요~~ 6 뽀샤시2010-01-23825
23936   맥주한자^^ 3 김은애2010-01-23944
23935   무우하나 사러 시장까지 갔다 왔네요 7 현이2010-01-23779
23934   지방마다 떡국도 다른다봐요 12 자연2010-01-231089
23933   드디어 커피 샀어요... 12 꼬야2010-01-231224
23932   잠 5 이겨울님..2010-01-23971
23931   세끼 다 챙겨줄려니~ 5 이경화2010-01-23798
23930   찜질팩 장만했어요^^* 7 뽀샤시2010-01-231192
23929   어제밤 이불속에서 일어난 사건.. 6 꼬야2010-01-23809
23928   졸다가 ~~쿵 8 송죽2010-01-23914
23927   추노 재방보러`~ 6 이겨울님..2010-01-23880
23926   시댁 조카에게 택배 보냈네요 8 현이2010-01-23827
23925   외손녀 파마 시켯어요 5 teresung..2010-01-23820
23924   혼자 있답니다.. 6 쿨한여자..2010-01-23831
23923   가입비 4만원에 최신형 핸드폰을 준다네요..!! 8 꼬야2010-01-23853
23922   토요일이네요~~ 6 이겨울님..2010-01-23876
23921   소파팔고 왔어용... 6 은지맘2010-01-2386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