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도 서방이 바빠서
얼굴을 제대로 못 봤네요^^;
이제 들어온다고는 하는데요~~
술을 많이 마셨는지...
발음이 막~~~굴러가네요^^;
한마당님들~~
오늘밤도 편안하게 보내시고
좋은꿈 꾸세요^^*
| 편안한 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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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데도 서방이 바빠서
얼굴을 제대로 못 봤네요^^;
이제 들어온다고는 하는데요~~
술을 많이 마셨는지...
발음이 막~~~굴러가네요^^;
한마당님들~~
오늘밤도 편안하게 보내시고
좋은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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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87 |
명절 고민에서 해방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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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 2010-01-29 | 917 | |||||||
| 24086 |
남편이 늦으니 잠못이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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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9 | 835 | |||||||
| 24085 |
지갑을 열게하는 여자들의 로망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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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쳐 | 2010-01-28 | 806 | |||||||
| 24084 |
좋은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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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8 | 816 | |||||||
| 24083 |
일찍 마감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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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8 | 1128 | |||||||
| 24082 |
늦은 저녁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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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8 | 914 | |||||||
| 24081 |
저녁 메뉴는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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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8 | 1070 | |||||||
| 24080 |
오이무침하다가 비빔국수로 둔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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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2251 | |||||||
| 24079 |
예니네 이야기~ (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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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 2010-01-28 | 785 | |||||||
| 24078 |
10일만에 글을 써보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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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1-28 | 893 | |||||||
| 24077 |
좀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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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8 | 1062 | |||||||
| 24076 |
학원에 테스트 시험에서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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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1-28 | 977 | |||||||
| 24075 |
친정아버지 치과 치료 해드리고 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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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맘~^.. | 2010-01-28 | 881 | |||||||
| 24074 |
드레스덴 (The Dresden F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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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냥 | 2010-01-28 | 1476 | |||||||
| 24073 |
속이 다 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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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8 | 1107 | |||||||
| 24072 |
던킨 도너츠 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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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1123 | |||||||
| 24071 |
몸이 천근 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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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8 | 1172 | |||||||
| 24070 |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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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1-28 | 959 | |||||||
| 24069 |
밝고 맑은 피부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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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 | 2010-01-28 | 1424 | |||||||
| 24068 |
친정 엄마 환갑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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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8 | 1416 | |||||||
| 24067 |
아~~ 배고파서 현기증까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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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1176 | |||||||
| 24066 |
오징어 젖갈 넘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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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1-28 | 1632 | |||||||
| 24065 |
예니네 이야기~(어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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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 2010-01-28 | 1069 | |||||||
| 24064 | [펌] 스마트폰, 이제는 말할 수 있다(2) | Harry | 2010-01-28 | 1176 | |||||||
| 24063 |
오늘 날씨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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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8 | 1138 | |||||||
| 24062 |
친구랑 북서울 꿈의숲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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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8 | 1095 | |||||||
| 24061 |
땅집고 헤엄치며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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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8 | 1106 | |||||||
| 24060 |
예니네 이야기~(두통..속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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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 2010-01-28 | 1388 | |||||||
| 24059 |
망신살이 뻗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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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28 | 1899 | |||||||
| 24058 |
울딸래미 변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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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8 | 1057 | |||||||
| 24057 |
잠든 아들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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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28 | 1899 | |||||||
꼬야
직장인들 정말 힘들어요.!!
술을 많이 드시면 속이 많이 쓰릴텐데...
언니 걱정되시겠어요..!!
해장으로 속 확 풀어주세요
답글
뽀샤시
자연
잘주무셨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
뽀샤시
네~
자연언니도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은지맘
ㅋㅋ남편분이 과음하셨나보네요..내일아침에
시원한 해장국으로 속을 달래주세용..^^
답글
뽀샤시
미역국 끓일까합니다~~
북어도 없고 무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