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끼 다 챙겨줄려니~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1-23 19:51

조회수 82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토욜 울랑구랑  종일 집에있어서 세끼 다 차려야 되니
컴할 시간이 없네요.
아침에 운동갔다 마트가서 장보고
점심에 마트 장 봐 온것 요리해서 점심먹고
조금쉬려니...
또 저녁 준비해 먹고~
종일 밥차리다 날샌네요.~
이제야 설거지도 끝내고 온전히 시간을 가질수 있네요.^^;;
주부님들은 제맘 아시죠...ㅎㅎㅎ
그래서 카페에도 이제야 와서 한번 둘러봅니당..
아직 후기도 남았는데...
오늘은 좀 쉬고 낼 다시 후시 작성 할까 해요...
남은시간 즐겁게 보내세용.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933   드디어 커피 샀어요... 12 꼬야2010-01-231256
23932   잠 5 이겨울님..2010-01-23999
23931   세끼 다 챙겨줄려니~ 5 이경화2010-01-23827
23930   찜질팩 장만했어요^^* 7 뽀샤시2010-01-231215
23929   어제밤 이불속에서 일어난 사건.. 6 꼬야2010-01-23835
23928   졸다가 ~~쿵 8 송죽2010-01-23946
23927   추노 재방보러`~ 6 이겨울님..2010-01-23902
23926   시댁 조카에게 택배 보냈네요 8 현이2010-01-23855
23925   외손녀 파마 시켯어요 5 teresung..2010-01-23844
23924   혼자 있답니다.. 6 쿨한여자..2010-01-23860
23923   가입비 4만원에 최신형 핸드폰을 준다네요..!! 8 꼬야2010-01-23879
23922   토요일이네요~~ 6 이겨울님..2010-01-23895
23921   소파팔고 왔어용... 6 은지맘2010-01-23890
23920   새해 두번째 당첨 선물 어제 도착했어요 10 꼬야2010-01-23959
23919   좋은주말 아침이네요.. 6 은지맘2010-01-231268
23918   점점 더 게을러집니다. 5 이정남2010-01-23992
23917   햄토리 사 달라는거 겨우 말렸네요 6 꼬야2010-01-231043
23916   점심 먹고 올게요^^* 4 뽀샤시2010-01-231131
23915   아이들과 함께 "nn"다녀왔어요 4 꼬야2010-01-231049
23914   갑자기 생각 납니다 4 자연2010-01-231078
23913   기성용 오늘부터 넌 내남자~!! 2 소라빵2010-01-231049
23912   요즘 부쩍 잠이 많아 졌어요/ 3 천진난만..2010-01-231887
23911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6 자연2010-01-221074
23910   좋은 꿈들 꾸세용~! 4 은지맘2010-01-22951
23909   통장 잔고 제로... 9 꼬야2010-01-221431
23908   남편이랑 싸워서 기분 완전 우울해요.. 6 은지맘2010-01-221170
23907   저녁.. 6 이겨울님..2010-01-22976
23906   통닭냄세가 진동을 해서리 10 teresung..2010-01-221342
23905   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9 꼬야2010-01-221131
23904   오리고기 먹어요^^ 7 자연2010-01-221390
23903   입이 궁금.. 6 이겨울님..2010-01-2296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