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손녀 파마 시켯어요

글쓴이 teresung

등록일 2010-01-23 15:52

조회수 82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무것도 모르고 파마하러 가자 햇더니

연신 파마 파마 따라하며   

따라간곳

눈이 휘둥그레 가지고 이곳 저곳 살피더니

의자에 차분하게 앉아서 파마를 하기 시작햇다


울지도 않고 멍하니 앉아잇는 모습이 얼마나 대견하던지

아빠 ,,엄마 언니도 모르게

혼자서 데리고 가서 한파마

잘 나와야 할탠대


예전에  언니도 엄마 ,아빠 여행갓을때

뽀글이 해 놓앗는대 오늘도 집에 아무도 없길래

정정기 일어나서 머리가    자꾸 눈을 찌르고

빛겨놓으면 금방 주르르 흘러내려 감당이 안되길래

내 딸같이 데리고 가서

파마 시켜서

엄마 ,.,아 빠 돌아오면

뭐라고 할까    ?


잘햇다고 는 하지않겟지만

그래도 나맘대로 햇네요.....

예쁘게 빗어 리본도 달아주고 하면 더 예쁠걸 상상하니

입가에 미소가 어리네요.....


이제 조금잇다가 일어나면 중화재 바르고

예쁜 모습에 손녀딸 기대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939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6 자연2010-01-24927
23938   골다공증 이젠 알고 예방하자구용!!! 6 은지맘2010-01-24825
23937   편안한 밤 보내세요~~ 6 뽀샤시2010-01-23835
23936   맥주한자^^ 3 김은애2010-01-23957
23935   무우하나 사러 시장까지 갔다 왔네요 7 현이2010-01-23788
23934   지방마다 떡국도 다른다봐요 12 자연2010-01-231105
23933   드디어 커피 샀어요... 12 꼬야2010-01-231238
23932   잠 5 이겨울님..2010-01-23984
23931   세끼 다 챙겨줄려니~ 5 이경화2010-01-23809
23930   찜질팩 장만했어요^^* 7 뽀샤시2010-01-231201
23929   어제밤 이불속에서 일어난 사건.. 6 꼬야2010-01-23818
23928   졸다가 ~~쿵 8 송죽2010-01-23927
23927   추노 재방보러`~ 6 이겨울님..2010-01-23889
23926   시댁 조카에게 택배 보냈네요 8 현이2010-01-23841
23925   외손녀 파마 시켯어요 5 teresung..2010-01-23829
23924   혼자 있답니다.. 6 쿨한여자..2010-01-23850
23923   가입비 4만원에 최신형 핸드폰을 준다네요..!! 8 꼬야2010-01-23866
23922   토요일이네요~~ 6 이겨울님..2010-01-23880
23921   소파팔고 왔어용... 6 은지맘2010-01-23871
23920   새해 두번째 당첨 선물 어제 도착했어요 10 꼬야2010-01-23949
23919   좋은주말 아침이네요.. 6 은지맘2010-01-231255
23918   점점 더 게을러집니다. 5 이정남2010-01-23983
23917   햄토리 사 달라는거 겨우 말렸네요 6 꼬야2010-01-231031
23916   점심 먹고 올게요^^* 4 뽀샤시2010-01-231110
23915   아이들과 함께 "nn"다녀왔어요 4 꼬야2010-01-231032
23914   갑자기 생각 납니다 4 자연2010-01-231062
23913   기성용 오늘부터 넌 내남자~!! 2 소라빵2010-01-231042
23912   요즘 부쩍 잠이 많아 졌어요/ 3 천진난만..2010-01-231877
23911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6 자연2010-01-221059
23910   좋은 꿈들 꾸세용~! 4 은지맘2010-01-22941
23909   통장 잔고 제로... 9 꼬야2010-01-22141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