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뭘 하고 사는건지..
황당하기도 하고..
그냥 어처구니 없기도 하네요..
지금은 사무실 직원들은 다 퇴근했다지요..
하지만 전 퇴근할수가 없네요..
다른 현장 직원들과 같은 시간에 퇴근해야 해서..
이렇게 혼자서 커피 마시고 있어요..
다들 어찌 지내고 계신가요..
| 혼자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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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뭘 하고 사는건지..
황당하기도 하고..
그냥 어처구니 없기도 하네요..
지금은 사무실 직원들은 다 퇴근했다지요..
하지만 전 퇴근할수가 없네요..
다른 현장 직원들과 같은 시간에 퇴근해야 해서..
이렇게 혼자서 커피 마시고 있어요..
다들 어찌 지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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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23 | 8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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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비 4만원에 최신형 핸드폰을 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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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8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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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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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3 | 878 | |||||||
| 23921 |
소파팔고 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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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3 | 8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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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두번째 당첨 선물 어제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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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9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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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주말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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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3 | 12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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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게을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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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3 | 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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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토리 사 달라는거 겨우 말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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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1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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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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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3 | 1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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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nn"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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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1018 | |||||||
| 23914 |
갑자기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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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3 | 10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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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오늘부터 넌 내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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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빵 | 2010-01-23 | 10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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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잠이 많아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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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1-23 | 18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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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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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049 | |||||||
| 23910 |
좋은 꿈들 꾸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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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35 | |||||||
| 23909 |
통장 잔고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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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408 | |||||||
| 23908 |
남편이랑 싸워서 기분 완전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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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1137 | |||||||
| 23907 |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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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952 | |||||||
| 23906 |
통닭냄세가 진동을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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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2 | 1322 | |||||||
| 23905 |
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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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114 | |||||||
| 23904 |
오리고기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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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360 | |||||||
| 23903 |
입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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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942 | |||||||
| 23902 |
오랫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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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2 | 865 | |||||||
| 23901 |
택배가 오다가 돌아가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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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2010-01-22 | 1205 | |||||||
| 23900 |
헐,.. 화장품 다 떨어져 가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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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590 | |||||||
| 23899 |
김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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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2 | 987 | |||||||
| 23898 |
이제 점심먹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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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39 | |||||||
| 23897 |
손발이 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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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2 | 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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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호박촌 가서 배불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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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1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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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노인에 대한 새로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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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2 | 22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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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바람 장난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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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47 | |||||||
은지맘
혼자서 컴을하는 저도 커피마시고 있는데..
역시 여유를 즐길때는 커피가 대동을 하네용..
자야하는데 잠이 안와 큰일이네용
답글
뽀샤시
저도 지금 혼자서 컴하고 있어요~
쿨한언니~
편안한 밤 보내세요^^*
답글
송죽
저는 지금 커피한잔 마시고 있어요
아까 마셔야 하는데 아들 뭐좀 해주느라고
이제사 이렇게~ㅎㅎㅎ
답글
현이
그러게요
친구랑 통화하구 컴해요
답글
teresung
직장 생활에 토요근무 힘들죠?
하지만 회사 사정애 땨라 다 다르니
멋진 주말 맞이하시기를
커피한잔에 여유도 부려보면
그런대로 힘든일 다 잊을검니다
수고 하세요
답글
꼬야
저도 그냥 인터넷하고 눈싸움 하고 있어요..!!
바람 씌러 가고 싶은데, 언니와 같은 상황인거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