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뭘 하고 사는건지..
황당하기도 하고..
그냥 어처구니 없기도 하네요..
지금은 사무실 직원들은 다 퇴근했다지요..
하지만 전 퇴근할수가 없네요..
다른 현장 직원들과 같은 시간에 퇴근해야 해서..
이렇게 혼자서 커피 마시고 있어요..
다들 어찌 지내고 계신가요..
| 혼자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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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뭘 하고 사는건지..
황당하기도 하고..
그냥 어처구니 없기도 하네요..
지금은 사무실 직원들은 다 퇴근했다지요..
하지만 전 퇴근할수가 없네요..
다른 현장 직원들과 같은 시간에 퇴근해야 해서..
이렇게 혼자서 커피 마시고 있어요..
다들 어찌 지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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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만든 미니도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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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27 | 11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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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충혈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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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7 | 15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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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1월마지막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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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7 | 1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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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 1개 2만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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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7 | 10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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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배달을 하는 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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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운이 잘 어울리는 드라마 속 여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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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도움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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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교육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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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네 이야기~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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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비가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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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7 | 11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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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우리아이 영어, 중국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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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팅팅 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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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입학연령이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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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 2010-01-26 | 14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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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간식만들어 같이 먹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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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6 | 13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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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빨강 보러 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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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볶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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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6 | 8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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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저 조만간 은행 털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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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6 | 9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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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카레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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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6 | 882 | |||||||
| 24011 |
울딸 목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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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6 | 1224 | |||||||
| 24010 |
너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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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꼬.. | 2010-01-26 | 1382 | |||||||
| 24009 |
은행갔다 황재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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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6 | 803 | |||||||
| 24008 |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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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6 | 1015 | |||||||
| 24007 |
주문한 책이 왜 이리 안 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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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6 | 939 | |||||||
| 24006 |
누룽지탕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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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6 | 1058 | |||||||
| 24005 |
예니네 이야기~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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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 2010-01-26 | 11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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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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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6 | 1033 | |||||||
| 24003 |
미즈카페가 안 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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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6 | 12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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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점 먹으러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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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6 | 1078 | |||||||
| 24001 |
호두를 먹으면 아기 머리가 똑똑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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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6 | 1163 | |||||||
| 24000 |
다크서클 없애주는 좋은 음식 5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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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 2010-01-26 | 1420 | |||||||
은지맘
혼자서 컴을하는 저도 커피마시고 있는데..
역시 여유를 즐길때는 커피가 대동을 하네용..
자야하는데 잠이 안와 큰일이네용
답글
뽀샤시
저도 지금 혼자서 컴하고 있어요~
쿨한언니~
편안한 밤 보내세요^^*
답글
송죽
저는 지금 커피한잔 마시고 있어요
아까 마셔야 하는데 아들 뭐좀 해주느라고
이제사 이렇게~ㅎㅎㅎ
답글
현이
그러게요
친구랑 통화하구 컴해요
답글
teresung
직장 생활에 토요근무 힘들죠?
하지만 회사 사정애 땨라 다 다르니
멋진 주말 맞이하시기를
커피한잔에 여유도 부려보면
그런대로 힘든일 다 잊을검니다
수고 하세요
답글
꼬야
저도 그냥 인터넷하고 눈싸움 하고 있어요..!!
바람 씌러 가고 싶은데, 언니와 같은 상황인거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