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점심 맛나게 드셧나요??
저는 지금 먹고 잠시 들어왓네요..
엄마가 아이데리고 목욕탕가서..
집안은 조금 한가하네요`~
울신랑이랑 같이 점심 먹고..
울신랑이 지금 설거지중이네요`~^^
주말인데 다들 즐겁게 보내세요~~
| 토요일이네요~~ |
|---|
다들 점심 맛나게 드셧나요??
저는 지금 먹고 잠시 들어왓네요..
엄마가 아이데리고 목욕탕가서..
집안은 조금 한가하네요`~
울신랑이랑 같이 점심 먹고..
울신랑이 지금 설거지중이네요`~^^
주말인데 다들 즐겁게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924 |
혼자 있답니다..
|
쿨한여자.. | 2010-01-23 | 835 | |||||||
| 23923 |
가입비 4만원에 최신형 핸드폰을 준다네요..!!
|
꼬야 | 2010-01-23 | 858 | |||||||
| 23922 |
|
이겨울님.. | 2010-01-23 | 879 | |||||||
| 23921 |
소파팔고 왔어용...
|
은지맘 | 2010-01-23 | 865 | |||||||
| 23920 |
새해 두번째 당첨 선물 어제 도착했어요
|
꼬야 | 2010-01-23 | 944 | |||||||
| 23919 |
좋은주말 아침이네요..
|
은지맘 | 2010-01-23 | 1248 | |||||||
| 23918 |
점점 더 게을러집니다.
|
이정남 | 2010-01-23 | 974 | |||||||
| 23917 |
햄토리 사 달라는거 겨우 말렸네요
|
꼬야 | 2010-01-23 | 1022 | |||||||
| 23916 |
점심 먹고 올게요^^*
|
뽀샤시 | 2010-01-23 | 1105 | |||||||
| 23915 |
아이들과 함께 "nn"다녀왔어요
|
꼬야 | 2010-01-23 | 1019 | |||||||
| 23914 |
갑자기 생각 납니다
|
자연 | 2010-01-23 | 1052 | |||||||
| 23913 |
기성용 오늘부터 넌 내남자~!!
|
소라빵 | 2010-01-23 | 1033 | |||||||
| 23912 |
요즘 부쩍 잠이 많아 졌어요/
|
천진난만.. | 2010-01-23 | 1868 | |||||||
| 23911 |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자연 | 2010-01-22 | 1049 | |||||||
| 23910 |
좋은 꿈들 꾸세용~!
|
은지맘 | 2010-01-22 | 939 | |||||||
| 23909 |
통장 잔고 제로...
|
꼬야 | 2010-01-22 | 1408 | |||||||
| 23908 |
남편이랑 싸워서 기분 완전 우울해요..
|
은지맘 | 2010-01-22 | 1137 | |||||||
| 23907 |
저녁..
|
이겨울님.. | 2010-01-22 | 952 | |||||||
| 23906 |
통닭냄세가 진동을 해서리
|
teresung.. | 2010-01-22 | 1322 | |||||||
| 23905 |
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
꼬야 | 2010-01-22 | 1115 | |||||||
| 23904 |
오리고기 먹어요^^
|
자연 | 2010-01-22 | 1360 | |||||||
| 23903 |
입이 궁금..
|
이겨울님.. | 2010-01-22 | 942 | |||||||
| 23902 |
오랫만인것 같아요
|
현이 | 2010-01-22 | 867 | |||||||
| 23901 |
택배가 오다가 돌아가는 것은
|
1311 | 2010-01-22 | 1205 | |||||||
| 23900 |
헐,.. 화장품 다 떨어져 가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ㅋㅋ
|
꼬야 | 2010-01-22 | 1590 | |||||||
| 23899 |
김밥 먹었어요^^*
|
뽀샤시 | 2010-01-22 | 987 | |||||||
| 23898 |
이제 점심먹어용~!
|
은지맘 | 2010-01-22 | 939 | |||||||
| 23897 |
손발이 차네요
|
이경화 | 2010-01-22 | 974 | |||||||
| 23896 |
어제 호박촌 가서 배불리 먹고 왔어요
|
꼬야 | 2010-01-22 | 1200 | |||||||
| 23895 |
요양보호사-노인에 대한 새로운 생각!!!!
|
이정남 | 2010-01-22 | 2272 | |||||||
| 23894 |
우왓~!!바람 장난아니네요..
|
은지맘 | 2010-01-22 | 947 | |||||||
은지맘
주말에는 남편들이 집안일을 만이 도와줘서 수월하네요...
우리 남편도 청소기돌리고 애목욕씻기고...
저만 여유로워졌네용
답글
뽀샤시
답글
형준
님도 즐겁게 보내셧나요`~??
답글
현이
답글
teresung
어머님 하고 같이 사나봐요
집안에 어른이 잇음
편하것 좋은것이 많을껌니다
물론 힘든일도 잇겟지만서도
같이 어우러저 사는것이 가족같은 포근한 분위기는 잇고요
답글
꼬야
어머나. 남편 사랑 듬뿍 받고 계시네요..!!
울 남편도 설겆이 해주면 참 좋겠네요..
5월이 너무 기대되네요..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