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점심 맛나게 드셧나요??
저는 지금 먹고 잠시 들어왓네요..
엄마가 아이데리고 목욕탕가서..
집안은 조금 한가하네요`~
울신랑이랑 같이 점심 먹고..
울신랑이 지금 설거지중이네요`~^^
주말인데 다들 즐겁게 보내세요~~
| 토요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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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점심 맛나게 드셧나요??
저는 지금 먹고 잠시 들어왓네요..
엄마가 아이데리고 목욕탕가서..
집안은 조금 한가하네요`~
울신랑이랑 같이 점심 먹고..
울신랑이 지금 설거지중이네요`~^^
주말인데 다들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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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한 휴일도 다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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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4 | 10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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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처럼 친구와 의좋은 형제를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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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 2010-01-24 | 1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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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가 잘 나왓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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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4 | 10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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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뭘해먹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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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4 | 12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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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국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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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4 | 9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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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워 쓰러져 다치는줄 알앗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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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4 | 15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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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아에 변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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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4 | 10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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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데 출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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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4 | 8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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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흘리난후에 먹는 시원한 냉면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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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4 | 9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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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스 단말기 사니 아로마 방향제를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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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4 | 9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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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는데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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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4 | 8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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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닭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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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4 | 8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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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다이어트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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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24 | 8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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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닮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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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4 | 9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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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욜아침 한가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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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4 | 9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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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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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4 | 9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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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이젠 알고 예방하자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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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4 | 8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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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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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3 | 8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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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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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애 | 2010-01-23 | 9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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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하나 사러 시장까지 갔다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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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3 | 7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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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마다 떡국도 다른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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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3 | 10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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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커피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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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12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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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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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3 | 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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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끼 다 챙겨줄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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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3 | 7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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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팩 장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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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3 | 11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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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이불속에서 일어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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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8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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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다가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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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1-23 | 9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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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재방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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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3 | 8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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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조카에게 택배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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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3 | 8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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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녀 파마 시켯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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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3 | 8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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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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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23 | 833 | |||||||
은지맘
주말에는 남편들이 집안일을 만이 도와줘서 수월하네요...
우리 남편도 청소기돌리고 애목욕씻기고...
저만 여유로워졌네용
답글
뽀샤시
답글
형준
님도 즐겁게 보내셧나요`~??
답글
현이
답글
teresung
어머님 하고 같이 사나봐요
집안에 어른이 잇음
편하것 좋은것이 많을껌니다
물론 힘든일도 잇겟지만서도
같이 어우러저 사는것이 가족같은 포근한 분위기는 잇고요
답글
꼬야
어머나. 남편 사랑 듬뿍 받고 계시네요..!!
울 남편도 설겆이 해주면 참 좋겠네요..
5월이 너무 기대되네요..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