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팔고 왔어용...

글쓴이 은지맘

등록일 2010-01-23 14:04

조회수 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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겱숙은 갖다주고왓어용...

기분좋게 드라이브갔다오는갔아오는 기분으로 갔지요...

헉생들이 동아리에 놓을 소파사는거라 천원짜리까지 조금씩 모아서 주는데 이놈의 마음이 약해서리..많이 깎아주고 와서 기름값도 안남았네용...^^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오면서 남편이 제가 좋아하는 과자를 사줘서 더 기분좋게 왔답니당..

제가 요즘 푹빠진 과자인데..과자라기엔 다 먹으면 배부르구요..그래도 즐겨먹게됩니당...

DSC08942.JPG


벌써우리은지가 뜯어서 먹고있네용..

지금 이거먹고 시댁에 다녀와야 한답니당..

여러분도 즐거운 점심시간 되시고 맛있는 점심 가족들과 함께 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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