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방학이면 저도 따라 방학이긴 하지만
그래도 가게를 하는 사람이 점점 더 게을러지고 있습니다.
아침에도 늦게까지 자고
가게도 늦게 나와도 되고.
이런 생활이 끝나려면 어서 방학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것 같아요.
오늘도 날씨가 어지간히 춥네요.
두꺼운 외투를 입었더니 몸이 더 둔해서
움직이는데 조금 불편하네요.
아침먹은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점심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점점 더 게을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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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학이면 저도 따라 방학이긴 하지만
그래도 가게를 하는 사람이 점점 더 게을러지고 있습니다.
아침에도 늦게까지 자고
가게도 늦게 나와도 되고.
이런 생활이 끝나려면 어서 방학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것 같아요.
오늘도 날씨가 어지간히 춥네요.
두꺼운 외투를 입었더니 몸이 더 둔해서
움직이는데 조금 불편하네요.
아침먹은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점심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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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좀 더 부지런히 움직여야겠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답글
송죽
아마도 방학이 끝나면 학교 가는 시간 때문에
일찍일어나니 게으럼하고는 '거리를 두게 되죠
공주님~~~좋은하루
답글
꼬야
요즘 정말 아침마다 곤역이에요..!!
더 자고 싶은데, 흠;;
깨우고 알람이 울어서 꺼놓고 자고, 일어났다 자고,
남편이 일으켜 세워 어쩔수 없이 일어났네요..!!
요즘 정말 시간도 빨리가고, 하루종일 푹 자고 싶어요
답글
은지맘
게을러졌다 생각하시지말고 방학동안이라도 여유로움이 생겻다 생각하세용...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걸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님도 하루하루 행복한 삶을 느끼세용...~
오늘하루 잘 보내시구용...
답글
teresung
계절에 변화에는 아주 민감하거든요
아무리 추워도
이제 곳 입춘이 돌아오니 봄이 우리곁으로 성큼 성큼 닥아오고 잇으니
겨울 외투 입으면 벌써 후던지근하고 무겁게
느껴짐니다
그렇다고 봄옷을 입자니 넘 춥고 이럴때 옷차림이
넘 힘들어요
가딱하면 감기 들기 심상이지요....
어서 따뜻한 봄이 오기를 기다림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