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 게을러집니다.

글쓴이 이정남

등록일 2010-01-23 11:40

조회수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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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학이면 저도 따라 방학이긴 하지만

그래도 가게를 하는 사람이 점점 더 게을러지고 있습니다.

아침에도 늦게까지 자고

가게도 늦게 나와도 되고.

이런 생활이 끝나려면 어서 방학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것 같아요.

오늘도 날씨가 어지간히 춥네요.

두꺼운 외투를 입었더니 몸이 더 둔해서

움직이는데 조금 불편하네요.

아침먹은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점심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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