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방학이면 저도 따라 방학이긴 하지만
그래도 가게를 하는 사람이 점점 더 게을러지고 있습니다.
아침에도 늦게까지 자고
가게도 늦게 나와도 되고.
이런 생활이 끝나려면 어서 방학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것 같아요.
오늘도 날씨가 어지간히 춥네요.
두꺼운 외투를 입었더니 몸이 더 둔해서
움직이는데 조금 불편하네요.
아침먹은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점심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점점 더 게을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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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학이면 저도 따라 방학이긴 하지만
그래도 가게를 하는 사람이 점점 더 게을러지고 있습니다.
아침에도 늦게까지 자고
가게도 늦게 나와도 되고.
이런 생활이 끝나려면 어서 방학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것 같아요.
오늘도 날씨가 어지간히 춥네요.
두꺼운 외투를 입었더니 몸이 더 둔해서
움직이는데 조금 불편하네요.
아침먹은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점심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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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두번째 당첨 선물 어제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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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942 | |||||||
| 23919 |
좋은주말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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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3 | 1245 | |||||||
| 23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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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3 | 968 | |||||||
| 23917 |
햄토리 사 달라는거 겨우 말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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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1020 | |||||||
| 23916 |
점심 먹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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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3 | 1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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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nn"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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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1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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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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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3 | 10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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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오늘부터 넌 내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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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빵 | 2010-01-23 | 10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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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잠이 많아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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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1-23 | 18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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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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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046 | |||||||
| 23910 |
좋은 꿈들 꾸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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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35 | |||||||
| 23909 |
통장 잔고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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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4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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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싸워서 기분 완전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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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11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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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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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952 | |||||||
| 23906 |
통닭냄세가 진동을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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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2 | 1320 | |||||||
| 23905 |
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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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1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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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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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3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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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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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940 | |||||||
| 23902 |
오랫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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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2 | 863 | |||||||
| 23901 |
택배가 오다가 돌아가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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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2010-01-22 | 1203 | |||||||
| 23900 |
헐,.. 화장품 다 떨어져 가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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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589 | |||||||
| 23899 |
김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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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2 | 986 | |||||||
| 23898 |
이제 점심먹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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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38 | |||||||
| 23897 |
손발이 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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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2 | 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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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호박촌 가서 배불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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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1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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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노인에 대한 새로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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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2 | 22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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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바람 장난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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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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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배워야 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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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22 | 10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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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낚시해보셨어요? 담주에 빙어축제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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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미 | 2010-01-22 | 12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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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후에 마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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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8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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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우리 둘째 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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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 2010-01-22 | 884 | |||||||
뽀샤시
저도 좀 더 부지런히 움직여야겠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답글
송죽
아마도 방학이 끝나면 학교 가는 시간 때문에
일찍일어나니 게으럼하고는 '거리를 두게 되죠
공주님~~~좋은하루
답글
꼬야
요즘 정말 아침마다 곤역이에요..!!
더 자고 싶은데, 흠;;
깨우고 알람이 울어서 꺼놓고 자고, 일어났다 자고,
남편이 일으켜 세워 어쩔수 없이 일어났네요..!!
요즘 정말 시간도 빨리가고, 하루종일 푹 자고 싶어요
답글
은지맘
게을러졌다 생각하시지말고 방학동안이라도 여유로움이 생겻다 생각하세용...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걸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님도 하루하루 행복한 삶을 느끼세용...~
오늘하루 잘 보내시구용...
답글
teresung
계절에 변화에는 아주 민감하거든요
아무리 추워도
이제 곳 입춘이 돌아오니 봄이 우리곁으로 성큼 성큼 닥아오고 잇으니
겨울 외투 입으면 벌써 후던지근하고 무겁게
느껴짐니다
그렇다고 봄옷을 입자니 넘 춥고 이럴때 옷차림이
넘 힘들어요
가딱하면 감기 들기 심상이지요....
어서 따뜻한 봄이 오기를 기다림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