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 납니다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1-23 08:01

조회수 1,04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우리작은딸 생일라서 미역국 만들어 있을때 생각 났어요.

전에 미용실에 가는데 저보다 10살정도 언니 되시는분 결혼하고 처음에 생일 때 시어머님 미역국 만들어셨어 너무 기분이 좋아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조개 미역국 나왔다고 하네요.

부산에서는 자주 먹은 미역국 그래서 우리 큰딸 조개 미역국 좋아서 생일 때도 조개 미역국 만들어요.

그런데 이분이 많이 울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생일은데 쇠고기 미역국 아니고 소개 미역국 만들어셨다고 너무 섭섭해서 울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시어머님께 하나 섭섭하시는것은 열심히 제사 준비 끝나고 시어머님 욕 받다고 말씀하시는때 더 섭섭하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저도 처음에 욕 받다고 들었어 무슨 잘못하는것 있어 시어머님 이런 말씀하시는까라고 생각하는데 부산에서는 수고했다고 말 욕 받다고 말하는것라고 남편한테 듣고 이해했습니다만 이분하고 이야기하고 많이 웃었어요.

그래도 이 말 들었어 저도 많이 섭섭했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1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952   파마가 잘 나왓나요 ? 5 teresung..2010-01-241074
23951   저녁은 뭘해먹지요?^^ 6 은지맘2010-01-241247
23950   만두국 먹었어요~ 8 뽀샤시2010-01-24935
23949   어지러워 쓰러져 다치는줄 알앗어요..!! 5 꼬야2010-01-241534
23948   은아에 변신 중 4 teresung..2010-01-241066
23947   휴일인데 출근했어요. 4 이정남2010-01-24872
23946   땀흘리난후에 먹는 시원한 냉면맛이 6 teresung..2010-01-24918
23945   하이패스 단말기 사니 아로마 방향제를 주네요 4 꼬야2010-01-24939
23944   아이 키우는데 조언좀 5 이겨울님..2010-01-24830
23943   주말엔 닭요리~ 4 이경화2010-01-24873
23942   나만의 다이어트 비법 7 밥상차리..2010-01-24898
23941   부부가 닮는 이유??? 2 꼬야2010-01-24966
23940   일욜아침 한가롭다~ 4 이경화2010-01-24900
23939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6 자연2010-01-24912
23938   골다공증 이젠 알고 예방하자구용!!! 6 은지맘2010-01-24814
23937   편안한 밤 보내세요~~ 6 뽀샤시2010-01-23827
23936   맥주한자^^ 3 김은애2010-01-23945
23935   무우하나 사러 시장까지 갔다 왔네요 7 현이2010-01-23779
23934   지방마다 떡국도 다른다봐요 12 자연2010-01-231090
23933   드디어 커피 샀어요... 12 꼬야2010-01-231225
23932   잠 5 이겨울님..2010-01-23972
23931   세끼 다 챙겨줄려니~ 5 이경화2010-01-23799
23930   찜질팩 장만했어요^^* 7 뽀샤시2010-01-231193
23929   어제밤 이불속에서 일어난 사건.. 6 꼬야2010-01-23809
23928   졸다가 ~~쿵 8 송죽2010-01-23915
23927   추노 재방보러`~ 6 이겨울님..2010-01-23881
23926   시댁 조카에게 택배 보냈네요 8 현이2010-01-23829
23925   외손녀 파마 시켯어요 5 teresung..2010-01-23821
23924   혼자 있답니다.. 6 쿨한여자..2010-01-23833
23923   가입비 4만원에 최신형 핸드폰을 준다네요..!! 8 꼬야2010-01-23856
23922   토요일이네요~~ 6 이겨울님..2010-01-2387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