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저녁 맛나게 드셨나요??
저는 집에서 혼자 밥쪼매 먹고..
울신랑이 올때 비빔국수랑..만두 사와서.
방곰.맛나게 먹었네요~~
오늘 너무 과식했나봐요,,.^^
다들 저녁 맛나게 드세요~~
| 저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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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저녁 맛나게 드셨나요??
저는 집에서 혼자 밥쪼매 먹고..
울신랑이 올때 비빔국수랑..만두 사와서.
방곰.맛나게 먹었네요~~
오늘 너무 과식했나봐요,,.^^
다들 저녁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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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싸워서 기분 완전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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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1140 | |||||||
| 23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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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955 | |||||||
| 23906 |
통닭냄세가 진동을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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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2 | 1323 | |||||||
| 23905 |
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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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116 | |||||||
| 23904 |
오리고기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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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365 | |||||||
| 23903 |
입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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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943 | |||||||
| 23902 |
오랫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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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2 | 868 | |||||||
| 23901 |
택배가 오다가 돌아가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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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2010-01-22 | 1206 | |||||||
| 23900 |
헐,.. 화장품 다 떨어져 가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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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590 | |||||||
| 23899 |
김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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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2 | 992 | |||||||
| 23898 |
이제 점심먹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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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42 | |||||||
| 23897 |
손발이 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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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2 | 9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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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호박촌 가서 배불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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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200 | |||||||
| 23895 |
요양보호사-노인에 대한 새로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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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2 | 2276 | |||||||
| 23894 |
우왓~!!바람 장난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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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47 | |||||||
| 23893 |
사람은 배워야 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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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22 | 1099 | |||||||
| 23892 |
얼음낚시해보셨어요? 담주에 빙어축제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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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미 | 2010-01-22 | 1206 | |||||||
| 23891 |
점심식사후에 마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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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835 | |||||||
| 23890 |
힘내, 우리 둘째 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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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 2010-01-22 | 888 | |||||||
| 23889 |
화장실 냄새 없애는 방법 알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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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잼.. | 2010-01-22 | 1541 | |||||||
| 23888 |
딸아이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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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22 | 921 | |||||||
| 23887 |
계란후라이에 밥 먹고, 컴퓨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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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954 | |||||||
| 23886 |
금욜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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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2 | 1234 | |||||||
| 23885 |
갑자기 식사 오라고 연락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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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1 | 1105 | |||||||
| 23884 |
순간 너무 짜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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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1 | 1101 | |||||||
| 23883 |
살다 살다 내 참 이런 디런 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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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21 | 19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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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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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1 | 9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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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고기 먹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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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1 | 9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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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ㅓ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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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1 | 1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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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놀다가 넘어가면 기절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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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1 | 14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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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사과를 사먹고 -구매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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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둘맘 | 2010-01-21 | 977 | |||||||
꼬야
비빔국수랑 만두? 정말 맛나겠어요
매꼼달꼼새꼼한 비빔국수가 제 입안에서 느껴지는듯하네요...
답글
천진난만
신랑분이 너무 잘 챙겨 주시는거 같아 부러워요 ㅎ
저는 오늘 저녁 라면 먹었답니다 ㅜㅜ
답글
은지맘
비빔국수 너무 좋아하는데~
내일은 모처럼 망향국수 먹으러 갈까봐요...
전 항상 과식을 일삼는 주부랍니당..^^
답글
teresung
비빔국수
만두
밤에 야식으로 좋은음식이죠
맛나게 드셧으나 과식은 금물임니다 ㅎㅎㅎ
답글
은지맘
답글
자연
남편 늦어셨어 혼자만 식사 드셨어요?
맛있게 드셨어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