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닭냄세가 진동을 해서리

글쓴이 teresung

등록일 2010-01-22 18:30

조회수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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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든든하게 김밥으로 대신햇더니

배가 불러 점심을 걸러쳣더니

어찌 저녁나절에 허기가 지던지

집에 돌아오는길에

통닭 냄새가 진동을 하는 가계 옆을 지나자니


에고 그냥 가서 저녁을 간단하게 때우자는 마음은

일시에 무너지고 뒤돌아서다가 아니야 저녁은 간단히 해야지

하고  내 마음과 싸우다가

결국 지고 말앗네요....


그래서       리바똥 통닭집으로 마음가는대로

그래 먹고플때 먹자

이럴때 아니 먹음

병이 나는 체질이라서 ㅎㅎㅎㅎ


통닭집으로 들어가

결국 주문하고 말앗네요.......

그래서 지금은 기분도 만땅이고

두쪽으로 배가 불러서

남기도

내일 남은것은 샐러드에       찟어서 넣으면

또 맛난 요리가 생기니

뿌듯한 마음으로 컴하고 잇음니다 .....

님들은 저녁으로 무엇을 드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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