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닭냄세가 진동을 해서리

글쓴이 teresung

등록일 2010-01-22 18:30

조회수 1,32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을 든든하게 김밥으로 대신햇더니

배가 불러 점심을 걸러쳣더니

어찌 저녁나절에 허기가 지던지

집에 돌아오는길에

통닭 냄새가 진동을 하는 가계 옆을 지나자니


에고 그냥 가서 저녁을 간단하게 때우자는 마음은

일시에 무너지고 뒤돌아서다가 아니야 저녁은 간단히 해야지

하고  내 마음과 싸우다가

결국 지고 말앗네요....


그래서       리바똥 통닭집으로 마음가는대로

그래 먹고플때 먹자

이럴때 아니 먹음

병이 나는 체질이라서 ㅎㅎㅎㅎ


통닭집으로 들어가

결국 주문하고 말앗네요.......

그래서 지금은 기분도 만땅이고

두쪽으로 배가 불러서

남기도

내일 남은것은 샐러드에       찟어서 넣으면

또 맛난 요리가 생기니

뿌듯한 마음으로 컴하고 잇음니다 .....

님들은 저녁으로 무엇을 드셧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3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908   남편이랑 싸워서 기분 완전 우울해요.. 6 은지맘2010-01-221139
23907   저녁.. 6 이겨울님..2010-01-22954
23906   통닭냄세가 진동을 해서리 10 teresung..2010-01-221323
23905   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9 꼬야2010-01-221115
23904   오리고기 먹어요^^ 7 자연2010-01-221361
23903   입이 궁금.. 6 이겨울님..2010-01-22943
23902   오랫만인것 같아요 7 현이2010-01-22867
23901   택배가 오다가 돌아가는 것은 5 13112010-01-221206
23900   헐,.. 화장품 다 떨어져 가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ㅋㅋ 19 꼬야2010-01-221590
23899   김밥 먹었어요^^* 10 뽀샤시2010-01-22991
23898   이제 점심먹어용~! 7 은지맘2010-01-22942
23897   손발이 차네요 5 이경화2010-01-22975
23896   어제 호박촌 가서 배불리 먹고 왔어요 9 꼬야2010-01-221200
23895   요양보호사-노인에 대한 새로운 생각!!!! 6 이정남2010-01-222275
23894   우왓~!!바람 장난아니네요.. 7 은지맘2010-01-22947
23893   사람은 배워야 하는법.. 5 쿨한여자..2010-01-221097
23892   얼음낚시해보셨어요? 담주에 빙어축제 가요~ ^^ 6 아이미2010-01-221206
23891   점심식사후에 마트에 6 자연2010-01-22835
23890   힘내, 우리 둘째 딸 ~ 4 힘내2010-01-22888
23889   화장실 냄새 없애는 방법 알고 계시나요? 3 인생이잼..2010-01-221541
23888   딸아이의 시기. 6 밥상차리..2010-01-22921
23887   계란후라이에 밥 먹고, 컴퓨터 앞으로... 7 꼬야2010-01-22954
23886   금욜이예요~ 4 이경화2010-01-221234
23885   갑자기 식사 오라고 연락 왔어 10 자연2010-01-211105
23884   순간 너무 짜증났어요.. 8 은지맘2010-01-211101
23883   살다 살다 내 참 이런 디런 꼴은 ... 16 누봉이2010-01-211962
23882   못말려~ 6 이경화2010-01-21929
23881   오늘 저녁 고기 먹으러 가요 7 꼬야2010-01-21949
23880   ㅈ ㅓ녁~~ 5 이겨울님..2010-01-211003
23879   혼자 놀다가 넘어가면 기절하는 아이... 6 꼬야2010-01-211487
23878   한방사과를 사먹고 -구매후기- 4 딸둘맘2010-01-2197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