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무자게 쌀쌀하네요..!!
잠시 외출하고 왔는데 코 끝이 빨갛게 되도록 춥네요...
그래서 저녁에 미역국 끓여서 밥 말아 무우김치 해서 먹었어요..!!
따뜻한 국물 먹었더니 얼었던 속이 따뜻해 지네요..!!
이렇게 추운 날에는 따뜻한 국물 요리가 최고인거 같아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 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
|---|
오늘 저녁 무자게 쌀쌀하네요..!!
잠시 외출하고 왔는데 코 끝이 빨갛게 되도록 춥네요...
그래서 저녁에 미역국 끓여서 밥 말아 무우김치 해서 먹었어요..!!
따뜻한 국물 먹었더니 얼었던 속이 따뜻해 지네요..!!
이렇게 추운 날에는 따뜻한 국물 요리가 최고인거 같아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025 |
도시락 배달을 하는 총각
|
낙랑공주.. | 2010-01-27 | 2028 | |||||||
| 24024 |
의사가운이 잘 어울리는 드라마 속 여의사
|
빠리 | 2010-01-27 | 1386 | |||||||
| 24023 |
어떻게 도움면 좋을까요?
|
자연 | 2010-01-27 | 1337 | |||||||
| 24022 |
우리 아이의 교육법 ^^
|
하얀천사.. | 2010-01-27 | 1005 | |||||||
|
|
서연맘 | 2010-01-27 | 926 | ||||||||
| 24021 |
예니네 이야기~ (워킹맘)
|
션~ | 2010-01-27 | 1071 | |||||||
| 24020 |
오후에 비가 내려요
|
자연 | 2010-01-27 | 1176 | |||||||
| 24019 |
중국에서 우리아이 영어, 중국어 교육
|
로마대디.. | 2010-01-27 | 1357 | |||||||
| 24018 |
눈이 팅팅 부었네요..
|
은지맘 | 2010-01-27 | 1127 | |||||||
| 24017 |
어린이집 입학연령이 점점...
|
찔레꽃 | 2010-01-26 | 1480 | |||||||
| 24016 |
아이 간식만들어 같이 먹어용~
|
은지맘 | 2010-01-26 | 1358 | |||||||
| 24015 |
진빨강 보러 가야 겠어요..!!
|
꼬야 | 2010-01-26 | 936 | |||||||
| 24014 |
나물 볶아 먹었어요^^*
|
뽀샤시 | 2010-01-26 | 901 | |||||||
| 24013 |
휴.. 저 조만간 은행 털러 가요..!!
|
꼬야 | 2010-01-26 | 960 | |||||||
| 24012 |
저녁은 카레라이스
|
자연 | 2010-01-26 | 906 | |||||||
| 24011 |
울딸 목욕~~
|
이겨울님.. | 2010-01-26 | 1242 | |||||||
| 24010 |
너도 그래?
|
아이노꼬.. | 2010-01-26 | 1411 | |||||||
| 24009 |
은행갔다 황재했네용...^^
|
은지맘 | 2010-01-26 | 825 | |||||||
| 24008 |
청소..
|
이겨울님.. | 2010-01-26 | 1035 | |||||||
| 24007 |
주문한 책이 왜 이리 안 오죠?
|
꼬야 | 2010-01-26 | 954 | |||||||
| 24006 |
누룽지탕 먹었어요^^*
|
뽀샤시 | 2010-01-26 | 1078 | |||||||
| 24005 |
예니네 이야기~ (비빔밥)*^^*
|
션~ | 2010-01-26 | 1157 | |||||||
| 24004 |
점심식사 드셨어요?
|
자연 | 2010-01-26 | 1050 | |||||||
| 24003 |
미즈카페가 안 열리네요
|
이경화 | 2010-01-26 | 1264 | |||||||
| 24002 |
이제 아점 먹으러갑니당~
|
은지맘 | 2010-01-26 | 1099 | |||||||
| 24001 |
호두를 먹으면 아기 머리가 똑똑해진다??
|
꼬야 | 2010-01-26 | 1177 | |||||||
| 24000 |
다크서클 없애주는 좋은 음식 5가지 !
|
happy | 2010-01-26 | 1435 | |||||||
| 23999 |
은아는 공부중
|
teresung.. | 2010-01-26 | 1024 | |||||||
| 23998 |
어제밤에 큰일날뻔 했어요
|
꼬야 | 2010-01-26 | 1193 | |||||||
| 23997 |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
뽀샤시 | 2010-01-26 | 1038 | |||||||
| 23996 |
다 함께 차차차 이번주까지네요
|
자연 | 2010-01-26 | 1355 | |||||||
뽀샤시
맞아요~
저도 따뜻한 국물이랑
따뜻한 차 자주 마신답니다~~
답글
송화
여자들은 미역국을 좋아하나봐여
우리집에서도 미역국 먹었어요
날씨가 추우니 따끈한 국물이 좋으네여
답글
꼬야
미역국 좋아하기도 하지만, 사실, 간 맞추기부터, 조리 방법이 가장 수월하고
자신있어요..ㅋㅋ
은지맘
미역국 맛나게 드셨어요?
저도 자주 먹는데 항상 먹어도 질리지 않더라구요...
답글
꼬야
맞아요..!!
저도 두 녀석 낳고 2~3개월을 쭈욱 미역국 먹었는데 안 질리더라구요..ㅋㅋ
정말 다행이죠
자연
미역국 드셨어요?
정말 추운 때는 따뜻한 국물 최고 입니다^^
답글
꼬야
언니!!
저 애 늙은이 같죠??
벌써 추운날 따뜻한 국물 찾는거 보니..ㅋㅋ
teresung
그럼요
미역국에 밥 말아 자셧으면
맛나게 좋은 음식 드신검니다 .......
예전에 해산하고 먹던
참기름 동동 뚝배기에 끊여다가 주신
엄마표 미역국 먹고프네요...
나도 내일 해 먹어야지
그리고 집간장에만 먹어도 고소하고 맛이 좋앗던 생각에
지금도 고기 넣은것 보다도
더 맛나게 먹고 지낸담니다 ㅎㅎㅎ
답글
꼬야
저도 미역국을 매일 매일 끓여도 엄마표 미역국은 흉내조차 힘들어요..!!
이상하죠?
좋은 재료 다 넣어도,. 저도 갑자기 엄마가 끊여 주셨던 미역국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