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함께 식사하는분 아이들에 가지고 가시라고 오리고기 사주셨어요.
그래서 오늘 저녁 오리고기양녕구이 먹어요.
밥 아직 안되었어 기다리고 있어요.
미모님분들도 맛있는 저녁시간 되세요^^
| 오리고기 먹어요^^ |
|---|
어제 함께 식사하는분 아이들에 가지고 가시라고 오리고기 사주셨어요.
그래서 오늘 저녁 오리고기양녕구이 먹어요.
밥 아직 안되었어 기다리고 있어요.
미모님분들도 맛있는 저녁시간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908 |
남편이랑 싸워서 기분 완전 우울해요..
|
은지맘 | 2010-01-22 | 1139 | |||||||
| 23907 |
저녁..
|
이겨울님.. | 2010-01-22 | 954 | |||||||
| 23906 |
통닭냄세가 진동을 해서리
|
teresung.. | 2010-01-22 | 1323 | |||||||
| 23905 |
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
꼬야 | 2010-01-22 | 1116 | |||||||
| 23904 |
|
자연 | 2010-01-22 | 1365 | |||||||
| 23903 |
입이 궁금..
|
이겨울님.. | 2010-01-22 | 943 | |||||||
| 23902 |
오랫만인것 같아요
|
현이 | 2010-01-22 | 868 | |||||||
| 23901 |
택배가 오다가 돌아가는 것은
|
1311 | 2010-01-22 | 1206 | |||||||
| 23900 |
헐,.. 화장품 다 떨어져 가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ㅋㅋ
|
꼬야 | 2010-01-22 | 1590 | |||||||
| 23899 |
김밥 먹었어요^^*
|
뽀샤시 | 2010-01-22 | 992 | |||||||
| 23898 |
이제 점심먹어용~!
|
은지맘 | 2010-01-22 | 942 | |||||||
| 23897 |
손발이 차네요
|
이경화 | 2010-01-22 | 975 | |||||||
| 23896 |
어제 호박촌 가서 배불리 먹고 왔어요
|
꼬야 | 2010-01-22 | 1200 | |||||||
| 23895 |
요양보호사-노인에 대한 새로운 생각!!!!
|
이정남 | 2010-01-22 | 2276 | |||||||
| 23894 |
우왓~!!바람 장난아니네요..
|
은지맘 | 2010-01-22 | 947 | |||||||
| 23893 |
사람은 배워야 하는법..
|
쿨한여자.. | 2010-01-22 | 1099 | |||||||
| 23892 |
얼음낚시해보셨어요? 담주에 빙어축제 가요~ ^^
|
아이미 | 2010-01-22 | 1206 | |||||||
| 23891 |
점심식사후에 마트에
|
자연 | 2010-01-22 | 835 | |||||||
| 23890 |
힘내, 우리 둘째 딸 ~
|
힘내 | 2010-01-22 | 888 | |||||||
| 23889 |
화장실 냄새 없애는 방법 알고 계시나요?
|
인생이잼.. | 2010-01-22 | 1541 | |||||||
| 23888 |
딸아이의 시기.
|
밥상차리.. | 2010-01-22 | 921 | |||||||
| 23887 |
계란후라이에 밥 먹고, 컴퓨터 앞으로...
|
꼬야 | 2010-01-22 | 954 | |||||||
| 23886 |
금욜이예요~
|
이경화 | 2010-01-22 | 1234 | |||||||
| 23885 |
갑자기 식사 오라고 연락 왔어
|
자연 | 2010-01-21 | 1105 | |||||||
| 23884 |
순간 너무 짜증났어요..
|
은지맘 | 2010-01-21 | 1101 | |||||||
| 23883 |
살다 살다 내 참 이런 디런 꼴은 ...
|
누봉이 | 2010-01-21 | 1962 | |||||||
| 23882 |
못말려~
|
이경화 | 2010-01-21 | 929 | |||||||
| 23881 |
오늘 저녁 고기 먹으러 가요
|
꼬야 | 2010-01-21 | 949 | |||||||
| 23880 |
ㅈ ㅓ녁~~
|
이겨울님.. | 2010-01-21 | 1003 | |||||||
| 23879 |
혼자 놀다가 넘어가면 기절하는 아이...
|
꼬야 | 2010-01-21 | 1487 | |||||||
| 23878 |
한방사과를 사먹고 -구매후기-
|
딸둘맘 | 2010-01-21 | 977 | |||||||
뽀샤시
^^*
자연언니~ 편안한 밤 보내세요^^**
답글
은지맘
오리고기집 잘아는데 가끔가는데 맛있더라구요...
저는 남편이 오리고기를 안좋아해서 먹고싶어도 잘못먹거든요..^^
맛나게 드셨지요?
답글
자연
teresung
오리고기도 먹고 싶고
나도 방금 통닭 먹고 왓어요 ㅎㅎㅎ
맛나게 많이 드세요....
답글
자연
통닭도 맛있겠어요.
오리고기도 맛있게 먹고 왔어요^^
꼬야
오리고기 양념구이 정말 맛나죠..!!
지금은 먹고 싶어도 못 먹지만, 출산하면 1순위가 오리고기네요..
맛나게 꼭꼭 씹어 드세요
답글
자연
오리고기도 임신중 먹을수 없어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