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ㅏ..무지하게 입이 궁금하네요..
무엇인가 먹고 싶은데..
집에 아무것도 없네요..ㅡㅡ::
신랑이라도 있어야 사오라고 할텐데..
신랑도 없고..ㅠㅠ
밥이라도 먹어야하나..에효~~
| 입이 궁금.. |
|---|
ㅇ ㅏ..무지하게 입이 궁금하네요..
무엇인가 먹고 싶은데..
집에 아무것도 없네요..ㅡㅡ::
신랑이라도 있어야 사오라고 할텐데..
신랑도 없고..ㅠㅠ
밥이라도 먹어야하나..에효~~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921 |
소파팔고 왔어용...
|
은지맘 | 2010-01-23 | 864 | |||||||
| 23920 |
새해 두번째 당첨 선물 어제 도착했어요
|
꼬야 | 2010-01-23 | 943 | |||||||
| 23919 |
좋은주말 아침이네요..
|
은지맘 | 2010-01-23 | 1248 | |||||||
| 23918 |
점점 더 게을러집니다.
|
이정남 | 2010-01-23 | 968 | |||||||
| 23917 |
햄토리 사 달라는거 겨우 말렸네요
|
꼬야 | 2010-01-23 | 1020 | |||||||
| 23916 |
점심 먹고 올게요^^*
|
뽀샤시 | 2010-01-23 | 1103 | |||||||
| 23915 |
아이들과 함께 "nn"다녀왔어요
|
꼬야 | 2010-01-23 | 1016 | |||||||
| 23914 |
갑자기 생각 납니다
|
자연 | 2010-01-23 | 1047 | |||||||
| 23913 |
기성용 오늘부터 넌 내남자~!!
|
소라빵 | 2010-01-23 | 1031 | |||||||
| 23912 |
요즘 부쩍 잠이 많아 졌어요/
|
천진난만.. | 2010-01-23 | 1867 | |||||||
| 23911 |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자연 | 2010-01-22 | 1047 | |||||||
| 23910 |
좋은 꿈들 꾸세용~!
|
은지맘 | 2010-01-22 | 935 | |||||||
| 23909 |
통장 잔고 제로...
|
꼬야 | 2010-01-22 | 1405 | |||||||
| 23908 |
남편이랑 싸워서 기분 완전 우울해요..
|
은지맘 | 2010-01-22 | 1136 | |||||||
| 23907 |
저녁..
|
이겨울님.. | 2010-01-22 | 952 | |||||||
| 23906 |
통닭냄세가 진동을 해서리
|
teresung.. | 2010-01-22 | 1322 | |||||||
| 23905 |
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
꼬야 | 2010-01-22 | 1111 | |||||||
| 23904 |
오리고기 먹어요^^
|
자연 | 2010-01-22 | 1359 | |||||||
| 23903 |
|
이겨울님.. | 2010-01-22 | 942 | |||||||
| 23902 |
오랫만인것 같아요
|
현이 | 2010-01-22 | 865 | |||||||
| 23901 |
택배가 오다가 돌아가는 것은
|
1311 | 2010-01-22 | 1204 | |||||||
| 23900 |
헐,.. 화장품 다 떨어져 가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ㅋㅋ
|
꼬야 | 2010-01-22 | 1590 | |||||||
| 23899 |
김밥 먹었어요^^*
|
뽀샤시 | 2010-01-22 | 987 | |||||||
| 23898 |
이제 점심먹어용~!
|
은지맘 | 2010-01-22 | 939 | |||||||
| 23897 |
손발이 차네요
|
이경화 | 2010-01-22 | 972 | |||||||
| 23896 |
어제 호박촌 가서 배불리 먹고 왔어요
|
꼬야 | 2010-01-22 | 1198 | |||||||
| 23895 |
요양보호사-노인에 대한 새로운 생각!!!!
|
이정남 | 2010-01-22 | 2272 | |||||||
| 23894 |
우왓~!!바람 장난아니네요..
|
은지맘 | 2010-01-22 | 946 | |||||||
| 23893 |
사람은 배워야 하는법..
|
쿨한여자.. | 2010-01-22 | 1094 | |||||||
| 23892 |
얼음낚시해보셨어요? 담주에 빙어축제 가요~ ^^
|
아이미 | 2010-01-22 | 1204 | |||||||
| 23891 |
점심식사후에 마트에
|
자연 | 2010-01-22 | 834 | |||||||
뽀샤시
답글
은지맘
저도 항상 입이 궁금한 사람입니다...
간식을 입에 달고 살지요..
아직도 고치지못한 군것질땜시 살만 늘어납니당..
답글
꼬야
아쿠, 어째요.
입이 궁금할때는 뭐가 좋을까요???
전 지금 미역국에 밥 말아서 김치해서 저녁 해결했어요...ㅎㅎ
저녁 맛나게 드세요
답글
자연
배가 고프시는다봐요.
오늘 일찍 식사하시면 어떻게요?
답글
teresung
이런날 부침개나
고구마 구어서 드세요
겨울님
답글
제비꽃
뭐 좀드셨남여? ^^
감자 고구마 도 없나여? 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