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호박촌 가서 배불리 먹고 왔어요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10-01-22 12:58

조회수 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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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어제 친구가 와서 호박촌에 갈비 먹으러 갔어요...!!

첨 가보는 곳인데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2.jpg


모두들 오랜만에 만나서 정말 행복하고 반가운 표정들 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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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정해 방석을 놓고 기다렸습니다,.

기본 세팅이 되고, 저희가 주문한 것은 매운돼지갈비...

1인분의 9,000원이더라구요..

4.jpg


ㅋㅋ

손이 정말 이쁜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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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돼지 갈비가 나왔습니다.

정말 양이 많더라구요. 기본 밑반찬도 정갈하고, 깔끔하고..

6.jpg


신기한건 이 싱싱한 굴을 서비스로 주더라구요..!!

그냥 먹어도 되고, 초고추장 찍어 먹어도 되고,..ㅋㅋ


마지막으로 소면을 시켰는데

소면이 해물소면이라 바지락도 들고, 정말 개운하고 시원한게 맛 짱이였어요..!!

안 먹으러 갔으면 정말 후회할뻔했네요.!!


역시 입소문이 나서 그런지 영업은 12시까지 하는데, 사람들이 그 늦은 시간까지

많더라구요..!!


오늘 또 가고 싶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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