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노인에 대한 새로운 생각!!!!

글쓴이 이정남

등록일 2010-01-22 12:58

조회수 2,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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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월요일부터 제가 자격증 땜시 야간에 학원을 다닌다고 했었지요.

그 자격증이 요양보호사 자격증이네요.

월요일에서부터 시작해서 어제까지 4일간의 강의를 듣고 난후

지금 저의 마음은 참 ~~~ 강의를 듣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2000년부터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기 시작해서

2018년이 되면 고령 사회가 되고

2026년이면 초고령사회가 된답니다.

건강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많아지고 의학기술의 발전이나

자기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사람이 예전에 비해 많아져서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노인문제도 이제는

사회문제로 들어나기 시작했다네요.


 

두달 반 동안 모든 교육이 끝나고 나면

노인에 대한 생각이나 인식도 많이 변화가 될것 같고

앞으로 저도 얼마남지 않은 노년기의 저의 미래에 대한 계획도

확실하게 새워야할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까지는 교육이수만으로도 자격증을 부여를 하지만

2010년 4월1일부터는 시험을 봐서 취득을 해야한답니다.

제가 거의 막차를 탔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거의 아슬아슬하게 배우게 됐네요.


 

점더 우리사회의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지고

가족복지, 아동복지, 청소년복지,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여성복지 등

우리사회의 차상위계층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네요.

도시화, 산업화, 핵가족화로 인하여

현대사회는 사회발달과 더불어서 인구의 고령화가 문제는 문제입니다.


 

자식들한테 언제까지 의존할수도없고

그렇다고 나도 할일도 많고 돈도 벌어야하는데

부모님의 뒷바라지를 내가 다 할수도 없고

나이드신 부모님을 요양원이나 양로원에 모신다고 생각하는것을

아직까지도 노인을 갖다버린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우리사회의 일부의 시선도

많은 변화를 해야한다는 것도 알것 같네요.


 

암튼,

배우기로 마음먹고 배우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부모님을 위해서도

제자신을 위해서도

저의 자식들을 위해서도

좀더 나은 해결책으로 사회문제를 받아들이고

해결해 나갈 것으로 생각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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