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왓~!!바람 장난아니네요..

글쓴이 은지맘

등록일 2010-01-22 12:56

조회수 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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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버리러 잠깐 나갔다왔는데 너무 추워서 혼낫네요...

오늘은 은행일도 보러 나가야하는데 큰일이네요...애랑 같이 나가야하는데 말예요...

하필 우운날이 걸려버렸네용...

참..궁금한게 있는데요...

제 동생이 결혼한복을 맞췄는데 청담동에서 했거든요...근데 너무 빘가ㅔ 한게 아닌가 싶어서 엄마가 걱정이 많으셔서요..결혼하신 미즈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용...

한복이 한사람에60만원이면 너무 비싼건가요?

천이 천연염색이라고해서 좋은걸로 해준다고 했는데..적절한가 몰라서요...

종로에가면 저렴하게 할수 있는데 이놈의 동생이 한복을 청담동에서 하고싶다고해서..무리한것 같은생각에요...알아봐도 잘모르겠더라구요...

괜히 신경쓰여 저까지도 잠이 안오더라구요..그래서 잠을 설쳣더니 너무 피곤하네용...

날도 춥고 정신은 몽롱하고...

미즈님들도 오늘은 집에서 콕~!!?

보일러 더 쎄게 틀어야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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