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배워야 하는법..

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10-01-22 12:24

조회수 1,12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사람은 늙어 죽을때까지 배워며 살아야 하는가봐요..

모르면 나만 손해이니 말이죠..

네이게이션을 사 놓고..

인터넷으로 다운받는 다는 소리까정 들었으면서도..

본인 스스로 다운 받을 생각을 안하고..

그중 제일 컴 많이 사용하는 저한테 낙찰..

이건..

내가 사용해 보지도 않은거..

다운 받으라고 하니..기계치인 저..

어제부터 계속 그것과 싸우다..

결국 고객센터에 전화를 얼마나 한건지..

민망하기도 하고..기계치라서 부끄럽기도 하고..

결국 다운 받아서 주었네요..


하나를 알아 가니..

다음은 쉬워 질것 같아요..

요즘은 제가 사용하지 않는 범위들을 하나 씩 알아가는 재미도..

솔솔하네요..

모험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025   도시락 배달을 하는 총각 4 낙랑공주..2010-01-272028
24024   의사가운이 잘 어울리는 드라마 속 여의사 3 빠리2010-01-271385
24023   어떻게 도움면 좋을까요? 6 자연2010-01-271337
24022   우리 아이의 교육법 ^^ 3 하얀천사..2010-01-271005
    저도 한 번 베스트맘 사이트에서 살펴 봐야겠네요^^ 서연맘2010-01-27926
24021   예니네 이야기~ (워킹맘) 2 션~2010-01-271071
24020   오후에 비가 내려요 6 자연2010-01-271176
24019   중국에서 우리아이 영어, 중국어 교육 3 로마대디..2010-01-271357
24018   눈이 팅팅 부었네요.. 8 은지맘2010-01-271125
24017   어린이집 입학연령이 점점... 4 찔레꽃2010-01-261480
24016   아이 간식만들어 같이 먹어용~ 6 은지맘2010-01-261358
24015   진빨강 보러 가야 겠어요..!! 4 꼬야2010-01-26936
24014   나물 볶아 먹었어요^^* 6 뽀샤시2010-01-26901
24013   휴.. 저 조만간 은행 털러 가요..!! 5 꼬야2010-01-26960
24012   저녁은 카레라이스 6 자연2010-01-26905
24011   울딸 목욕~~ 4 이겨울님..2010-01-261242
24010   너도 그래? 4 아이노꼬..2010-01-261411
24009   은행갔다 황재했네용...^^ 6 은지맘2010-01-26825
24008   청소.. 4 이겨울님..2010-01-261033
24007   주문한 책이 왜 이리 안 오죠? 3 꼬야2010-01-26954
24006   누룽지탕 먹었어요^^* 8 뽀샤시2010-01-261076
24005   예니네 이야기~ (비빔밥)*^^* 4 션~2010-01-261157
24004   점심식사 드셨어요? 8 자연2010-01-261049
24003   미즈카페가 안 열리네요 6 이경화2010-01-261263
24002   이제 아점 먹으러갑니당~ 9 은지맘2010-01-261098
24001   호두를 먹으면 아기 머리가 똑똑해진다?? 4 꼬야2010-01-261176
24000   다크서클 없애주는 좋은 음식 5가지 ! 2 happy2010-01-261434
23999   은아는 공부중 5 teresung..2010-01-261024
23998   어제밤에 큰일날뻔 했어요 11 꼬야2010-01-261193
23997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7 뽀샤시2010-01-261038
23996   다 함께 차차차 이번주까지네요 10 자연2010-01-26135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