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 우리 둘째 딸 ~

글쓴이 힘내

등록일 2010-01-22 11:57

조회수 88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엄마된 입장에서 속상하기도 하지만

본인이 제일 힘들어 한다는 걸 아는지라

내색도 당연히 못하겠고

그보단, 엄마로써 무얼 해주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이곳 저곳 알아본 결과

비타에듀 재수기숙학원이 나을것 같아서

등록을 하기로 하긴했는데

하아, 기숙학원에 망상 보낼 생각을 하니 안쓰럽네요

본인이 열심히 하고 싶다고 해서 보내주는 것도 있긴하지만.

제 품에서 내보내곤 기숙학원에 있게 한다는게..

이미 마음굳힌것같은데

그런거 보면 대견스럽기도 하고..

고민많은 날이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1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952   파마가 잘 나왓나요 ? 5 teresung..2010-01-241073
23951   저녁은 뭘해먹지요?^^ 6 은지맘2010-01-241246
23950   만두국 먹었어요~ 8 뽀샤시2010-01-24934
23949   어지러워 쓰러져 다치는줄 알앗어요..!! 5 꼬야2010-01-241534
23948   은아에 변신 중 4 teresung..2010-01-241065
23947   휴일인데 출근했어요. 4 이정남2010-01-24869
23946   땀흘리난후에 먹는 시원한 냉면맛이 6 teresung..2010-01-24918
23945   하이패스 단말기 사니 아로마 방향제를 주네요 4 꼬야2010-01-24938
23944   아이 키우는데 조언좀 5 이겨울님..2010-01-24830
23943   주말엔 닭요리~ 4 이경화2010-01-24872
23942   나만의 다이어트 비법 7 밥상차리..2010-01-24898
23941   부부가 닮는 이유??? 2 꼬야2010-01-24965
23940   일욜아침 한가롭다~ 4 이경화2010-01-24900
23939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6 자연2010-01-24911
23938   골다공증 이젠 알고 예방하자구용!!! 6 은지맘2010-01-24811
23937   편안한 밤 보내세요~~ 6 뽀샤시2010-01-23825
23936   맥주한자^^ 3 김은애2010-01-23944
23935   무우하나 사러 시장까지 갔다 왔네요 7 현이2010-01-23779
23934   지방마다 떡국도 다른다봐요 12 자연2010-01-231089
23933   드디어 커피 샀어요... 12 꼬야2010-01-231224
23932   잠 5 이겨울님..2010-01-23971
23931   세끼 다 챙겨줄려니~ 5 이경화2010-01-23798
23930   찜질팩 장만했어요^^* 7 뽀샤시2010-01-231192
23929   어제밤 이불속에서 일어난 사건.. 6 꼬야2010-01-23809
23928   졸다가 ~~쿵 8 송죽2010-01-23914
23927   추노 재방보러`~ 6 이겨울님..2010-01-23880
23926   시댁 조카에게 택배 보냈네요 8 현이2010-01-23827
23925   외손녀 파마 시켯어요 5 teresung..2010-01-23820
23924   혼자 있답니다.. 6 쿨한여자..2010-01-23831
23923   가입비 4만원에 최신형 핸드폰을 준다네요..!! 8 꼬야2010-01-23853
23922   토요일이네요~~ 6 이겨울님..2010-01-2387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