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너무 짜증났어요..

글쓴이 은지맘

등록일 2010-01-21 20:54

조회수 1,11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친정에서 김치좀 얻어와서 정리하는데 김치통을 집어넣다가 쏟아서 냉장고부터 냉동실까지 다 김치로 뒤범벅되어버려서 너무 화나서 순간 욱~~~했네요..

제가 잘못해서 쏟고도 왜이라 화가나던지..

친정에서 김치 잘얻어오고 사고친뒤 순간 너무 화를 참지못해 씩씩거리며 한시가넘게 청소를 했네요..

청소하고나서 울은지랑 샤워하고 났더니 오히려 개운해지는걸...왜이리 순간의 화를 못참는지..

반성했네요...

김치 솓은 덕에 다시 냉장고를 정리하고나니 오히려 개운한걸 말예요..

우리 은지랑 동태찌게 끓여서 너녁먹고 이제좀 쉬려고 합니당...

여러분도 저녁 맛나게 드셨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933   드디어 커피 샀어요... 12 꼬야2010-01-231259
23932   잠 5 이겨울님..2010-01-23999
23931   세끼 다 챙겨줄려니~ 5 이경화2010-01-23829
23930   찜질팩 장만했어요^^* 7 뽀샤시2010-01-231217
23929   어제밤 이불속에서 일어난 사건.. 6 꼬야2010-01-23839
23928   졸다가 ~~쿵 8 송죽2010-01-23946
23927   추노 재방보러`~ 6 이겨울님..2010-01-23903
23926   시댁 조카에게 택배 보냈네요 8 현이2010-01-23858
23925   외손녀 파마 시켯어요 5 teresung..2010-01-23844
23924   혼자 있답니다.. 6 쿨한여자..2010-01-23863
23923   가입비 4만원에 최신형 핸드폰을 준다네요..!! 8 꼬야2010-01-23879
23922   토요일이네요~~ 6 이겨울님..2010-01-23896
23921   소파팔고 왔어용... 6 은지맘2010-01-23892
23920   새해 두번째 당첨 선물 어제 도착했어요 10 꼬야2010-01-23959
23919   좋은주말 아침이네요.. 6 은지맘2010-01-231269
23918   점점 더 게을러집니다. 5 이정남2010-01-23993
23917   햄토리 사 달라는거 겨우 말렸네요 6 꼬야2010-01-231043
23916   점심 먹고 올게요^^* 4 뽀샤시2010-01-231131
23915   아이들과 함께 "nn"다녀왔어요 4 꼬야2010-01-231051
23914   갑자기 생각 납니다 4 자연2010-01-231078
23913   기성용 오늘부터 넌 내남자~!! 2 소라빵2010-01-231050
23912   요즘 부쩍 잠이 많아 졌어요/ 3 천진난만..2010-01-231889
23911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6 자연2010-01-221074
23910   좋은 꿈들 꾸세용~! 4 은지맘2010-01-22952
23909   통장 잔고 제로... 9 꼬야2010-01-221436
23908   남편이랑 싸워서 기분 완전 우울해요.. 6 은지맘2010-01-221172
23907   저녁.. 6 이겨울님..2010-01-22976
23906   통닭냄세가 진동을 해서리 10 teresung..2010-01-221342
23905   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9 꼬야2010-01-221131
23904   오리고기 먹어요^^ 7 자연2010-01-221390
23903   입이 궁금.. 6 이겨울님..2010-01-2296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