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처럼 동생이 널러왔어요..!!
그래서 몇명이 함께 시내로 가기로 했어요..!!
저도 요즘 고기가 먹고 싶고 해서 ㅋㅋ 잘됐다 싶네요..!!
좀 늦어서 그렇지만 다행히 푸근하고 날이 많이 풀렸네요.!!
ㅋㅋ 간만에 갈비좀 뜯고 와야 겠어요..ㅎㅎ
한마당 미모님들 마무리 잘 하시고, 낼 뵈요..^^
| 오늘 저녁 고기 먹으러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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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처럼 동생이 널러왔어요..!!
그래서 몇명이 함께 시내로 가기로 했어요..!!
저도 요즘 고기가 먹고 싶고 해서 ㅋㅋ 잘됐다 싶네요..!!
좀 늦어서 그렇지만 다행히 푸근하고 날이 많이 풀렸네요.!!
ㅋㅋ 간만에 갈비좀 뜯고 와야 겠어요..ㅎㅎ
한마당 미모님들 마무리 잘 하시고, 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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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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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23 | 8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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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비 4만원에 최신형 핸드폰을 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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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8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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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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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3 | 878 | |||||||
| 23921 |
소파팔고 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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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3 | 865 | |||||||
| 23920 |
새해 두번째 당첨 선물 어제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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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9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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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주말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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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3 | 12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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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게을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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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3 | 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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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토리 사 달라는거 겨우 말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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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1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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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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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3 | 1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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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nn"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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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1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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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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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3 | 10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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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오늘부터 넌 내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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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빵 | 2010-01-23 | 10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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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잠이 많아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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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1-23 | 18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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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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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049 | |||||||
| 23910 |
좋은 꿈들 꾸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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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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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잔고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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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408 | |||||||
| 23908 |
남편이랑 싸워서 기분 완전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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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11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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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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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952 | |||||||
| 23906 |
통닭냄세가 진동을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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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2 | 1322 | |||||||
| 23905 |
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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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114 | |||||||
| 23904 |
오리고기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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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360 | |||||||
| 23903 |
입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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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942 | |||||||
| 23902 |
오랫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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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2 | 865 | |||||||
| 23901 |
택배가 오다가 돌아가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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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2010-01-22 | 1205 | |||||||
| 23900 |
헐,.. 화장품 다 떨어져 가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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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5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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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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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2 | 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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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점심먹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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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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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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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2 | 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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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호박촌 가서 배불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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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1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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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노인에 대한 새로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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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2 | 22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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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바람 장난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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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47 | |||||||
뽀샤시
꼬야님~
편안한 밤 보내시고 내일 뵈어요^^**
답글
이가을이
맛나게 드시고 오세여~~~
저는 불행인지 다행인지 고기를 못먹는답니다.
그래서 고기를 뜯어야 제맛이라는 그말을, 이해 불가.ㅠㅠ
함 뜯어 보고 싶어용.^^
답글
꼬야
아쿠, 무슨 일인지, 갑자기 이 가을이님께 죄송한 맘이 드네요..!!
은지맘
갈비 맛있게 드시고 왔어요?
고기 많이 드시고 기분 전환 하시구요~
갑자기 급 양념갈비가 먹고싶어지네용
답글
꼬야
네, 정말 맛있게 푸짐하게 저렴하기까지 3대를 모두 갖쳐 제대로 먹고 왔습니다.
정말 마지막에 시킨 소면까지도 너무 짱이였어요..
자연
꼬야님 저도 고기 먹어 왔어요.
너무 잘 먹어 왔어요.
꼬야님도 많이 드셨어요?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
꼬야
언니 잘하셨네요..!!
저도 정말 즐겁고 맛나게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향해 고고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