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방곰 저녁을 먹었네요..
너무 일찍?먹었나요??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엄마랑 둘이 먼저 먹었어요~~
엄마가 깨갈아서 감자 넣고 국을 끓여주셨어요..
간만에 먹으니까 맛나더라고요~~
다들 저녁 맛나게 드세요~~
| ㅈ ㅓ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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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방곰 저녁을 먹었네요..
너무 일찍?먹었나요??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엄마랑 둘이 먼저 먹었어요~~
엄마가 깨갈아서 감자 넣고 국을 끓여주셨어요..
간만에 먹으니까 맛나더라고요~~
다들 저녁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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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잠이 많아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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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1-23 | 18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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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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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0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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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꿈들 꾸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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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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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잔고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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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4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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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싸워서 기분 완전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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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11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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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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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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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닭냄세가 진동을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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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2 | 13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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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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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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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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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3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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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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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9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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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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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2 | 8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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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오다가 돌아가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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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2010-01-22 | 12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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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화장품 다 떨어져 가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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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6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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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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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2 | 1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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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점심먹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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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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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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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2 | 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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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호박촌 가서 배불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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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2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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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노인에 대한 새로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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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2 | 22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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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바람 장난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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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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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배워야 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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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22 | 1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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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낚시해보셨어요? 담주에 빙어축제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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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미 | 2010-01-22 | 12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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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후에 마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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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8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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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우리 둘째 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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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 2010-01-22 | 9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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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냄새 없애는 방법 알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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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잼.. | 2010-01-22 | 15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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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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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22 | 9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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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후라이에 밥 먹고, 컴퓨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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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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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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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2 | 12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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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식사 오라고 연락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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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1 | 11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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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너무 짜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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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1 | 11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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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살다 내 참 이런 디런 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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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21 | 1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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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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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1 | 938 | |||||||
뽀샤시
저는 항상 5시 30분쯤에 저녁을 먹는답니다~
이겨울님~~ 편안한 밤 보내세요~~~
답글
이가을이
넘 맛나겠네요.
저도 낼 끓여 봐야 겠는데요.^^
답글
은지맘
맛있으셨겠네요..
깨갈아서 감자넣고 하는 국은 못먹어봣는데 맛있을것 같네요...
답글
자연
오늘 우리는 식사 오라고 전화 왔어 밖에서 고기 먹어 왔어요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
제비꽃
들깨 넣으셧나여?
감자넣고 미역넣고 들깨넣고
끓여도 구수하답니다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