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방곰 저녁을 먹었네요..
너무 일찍?먹었나요??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엄마랑 둘이 먼저 먹었어요~~
엄마가 깨갈아서 감자 넣고 국을 끓여주셨어요..
간만에 먹으니까 맛나더라고요~~
다들 저녁 맛나게 드세요~~
| ㅈ ㅓ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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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방곰 저녁을 먹었네요..
너무 일찍?먹었나요??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엄마랑 둘이 먼저 먹었어요~~
엄마가 깨갈아서 감자 넣고 국을 끓여주셨어요..
간만에 먹으니까 맛나더라고요~~
다들 저녁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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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팔고 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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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3 | 8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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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두번째 당첨 선물 어제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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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943 | |||||||
| 23919 |
좋은주말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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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3 | 1245 | |||||||
| 23918 |
점점 더 게을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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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3 | 968 | |||||||
| 23917 |
햄토리 사 달라는거 겨우 말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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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1020 | |||||||
| 23916 |
점심 먹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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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3 | 1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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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nn"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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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1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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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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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3 | 1046 | |||||||
| 23913 |
기성용 오늘부터 넌 내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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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빵 | 2010-01-23 | 1030 | |||||||
| 23912 |
요즘 부쩍 잠이 많아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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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1-23 | 1866 | |||||||
| 23911 |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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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0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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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꿈들 꾸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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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35 | |||||||
| 23909 |
통장 잔고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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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405 | |||||||
| 23908 |
남편이랑 싸워서 기분 완전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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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1135 | |||||||
| 23907 |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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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952 | |||||||
| 23906 |
통닭냄세가 진동을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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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2 | 1320 | |||||||
| 23905 |
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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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111 | |||||||
| 23904 |
오리고기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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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359 | |||||||
| 23903 |
입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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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940 | |||||||
| 23902 |
오랫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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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2 | 863 | |||||||
| 23901 |
택배가 오다가 돌아가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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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2010-01-22 | 1203 | |||||||
| 23900 |
헐,.. 화장품 다 떨어져 가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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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589 | |||||||
| 23899 |
김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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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2 | 986 | |||||||
| 23898 |
이제 점심먹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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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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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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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2 | 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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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호박촌 가서 배불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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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1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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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노인에 대한 새로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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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2 | 22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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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바람 장난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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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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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배워야 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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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22 | 10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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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낚시해보셨어요? 담주에 빙어축제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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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미 | 2010-01-22 | 1203 | |||||||
| 23891 |
점심식사후에 마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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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832 | |||||||
뽀샤시
저는 항상 5시 30분쯤에 저녁을 먹는답니다~
이겨울님~~ 편안한 밤 보내세요~~~
답글
이가을이
넘 맛나겠네요.
저도 낼 끓여 봐야 겠는데요.^^
답글
은지맘
맛있으셨겠네요..
깨갈아서 감자넣고 하는 국은 못먹어봣는데 맛있을것 같네요...
답글
자연
오늘 우리는 식사 오라고 전화 왔어 밖에서 고기 먹어 왔어요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
제비꽃
들깨 넣으셧나여?
감자넣고 미역넣고 들깨넣고
끓여도 구수하답니다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