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에 갔다왔어요^^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1-21 15:31

조회수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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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한의원에 갔다왔어요.

여러 검사하고 원장님방에 가는때 남편도 함께 갔어요.

그런데 남편한테 비밀하고 있는 몸무게 알아봤어요.

4kg정도 가볍게 이야기하고 있어 오늘 몸무게 듣고 남편 놀랐어요.

한약 받고 왔어요.

선생님 말 이해는 했습니다만 저가 설명은 못합니다만 4일정도 되면 기침 없어진다고 하셨어요.

월요일 다시 전화하시고 다시 한약 만들어주신다고 해요.

저도 한약 16년만에 먹어요.

아이가 배안에 있을때 유산 문제가 있어 한약 먹은때가 있어는데 이 때는 너무 힘들게 한약 먹었어요.

그런데 오늘 먹은 한약 잘 먹을수 있었어요.

저가 50일정도 기침하고 있어 잘 기침 없어지면 좋겠어요.

더 다음에 기침 나와지 아니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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