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학년인 고사리 같은 울딸이..
집에서 아프다는 핑계로 학원도 안가더니만..
심심하다고 요렇게 만들었네요..
이게 바로 종이컵으로 만든거랍니다..
꽃 사이즈도 어느정도 맞는것 같고..
잎도 만들어 주고..
물감칠도 했어요..
웃는 얼굴에..
보조개까지 그려주는 울딸의 센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화알짝 웃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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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학년인 고사리 같은 울딸이..
집에서 아프다는 핑계로 학원도 안가더니만..
심심하다고 요렇게 만들었네요..
이게 바로 종이컵으로 만든거랍니다..
꽃 사이즈도 어느정도 맞는것 같고..
잎도 만들어 주고..
물감칠도 했어요..
웃는 얼굴에..
보조개까지 그려주는 울딸의 센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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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커피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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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12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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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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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3 | 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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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끼 다 챙겨줄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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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3 | 8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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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팩 장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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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3 | 12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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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이불속에서 일어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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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8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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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다가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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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1-23 | 9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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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재방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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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3 | 9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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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조카에게 택배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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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3 | 8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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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녀 파마 시켯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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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3 | 8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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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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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23 | 8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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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비 4만원에 최신형 핸드폰을 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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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8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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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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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3 | 8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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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팔고 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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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3 | 8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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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두번째 당첨 선물 어제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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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9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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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주말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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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3 | 12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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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게을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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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3 | 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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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토리 사 달라는거 겨우 말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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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10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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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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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3 | 1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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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nn"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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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1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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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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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3 | 10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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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오늘부터 넌 내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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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빵 | 2010-01-23 | 1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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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잠이 많아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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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1-23 | 18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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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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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0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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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꿈들 꾸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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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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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잔고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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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4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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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싸워서 기분 완전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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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11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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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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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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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닭냄세가 진동을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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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2 | 13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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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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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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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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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3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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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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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963 | |||||||
뽀샤시
ㅎㅎㅎ
보조개로군요^^*
이뿌게 잘 만들었네요^^*
답글
은지맘
하루종일 기분좋을수 있는 작품이네요..^^
우리딸도 얼른 그런거 만들어주면 좋겠어용
답글
제비꽃
답글
송화
절로 웃음이 나오세요
천사와 함께 있음..
누구나 순수해지나봐여
너무 예뻐여
답글
꼬야
어머나. 따님도 만능 재주꾼이네요..!!
넘 이뻐요..!!
저도 오늘 바빠서 발바닥에 땀나는데 방긋 웃는 햇님을 보며 저도 쌩끗 웃고 가네요..
답글
분꽃
좋이작품으로 엄마는 환하게 미소짖게 하는군요
행복은 따로 없고 요런게 행복 이죠
답글
자연
와~잘 만들어네요^^
너무 예뻐요^^
답글
주현맘~^^*
넘 잘만드렀어여여..재주가 있나보네여..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여..님 행복하세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