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학년인 고사리 같은 울딸이..
집에서 아프다는 핑계로 학원도 안가더니만..
심심하다고 요렇게 만들었네요..
이게 바로 종이컵으로 만든거랍니다..
꽃 사이즈도 어느정도 맞는것 같고..
잎도 만들어 주고..
물감칠도 했어요..
웃는 얼굴에..
보조개까지 그려주는 울딸의 센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화알짝 웃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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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학년인 고사리 같은 울딸이..
집에서 아프다는 핑계로 학원도 안가더니만..
심심하다고 요렇게 만들었네요..
이게 바로 종이컵으로 만든거랍니다..
꽃 사이즈도 어느정도 맞는것 같고..
잎도 만들어 주고..
물감칠도 했어요..
웃는 얼굴에..
보조개까지 그려주는 울딸의 센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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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팔고 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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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3 | 864 | |||||||
| 23920 |
새해 두번째 당첨 선물 어제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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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942 | |||||||
| 23919 |
좋은주말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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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3 | 1245 | |||||||
| 23918 |
점점 더 게을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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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3 | 968 | |||||||
| 23917 |
햄토리 사 달라는거 겨우 말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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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1020 | |||||||
| 23916 |
점심 먹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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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3 | 1103 | |||||||
| 23915 |
아이들과 함께 "nn"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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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1016 | |||||||
| 23914 |
갑자기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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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3 | 1046 | |||||||
| 23913 |
기성용 오늘부터 넌 내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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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빵 | 2010-01-23 | 1030 | |||||||
| 23912 |
요즘 부쩍 잠이 많아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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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1-23 | 1866 | |||||||
| 23911 |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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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046 | |||||||
| 23910 |
좋은 꿈들 꾸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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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35 | |||||||
| 23909 |
통장 잔고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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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405 | |||||||
| 23908 |
남편이랑 싸워서 기분 완전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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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1135 | |||||||
| 23907 |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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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952 | |||||||
| 23906 |
통닭냄세가 진동을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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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2 | 1320 | |||||||
| 23905 |
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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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111 | |||||||
| 23904 |
오리고기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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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359 | |||||||
| 23903 |
입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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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940 | |||||||
| 23902 |
오랫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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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2 | 863 | |||||||
| 23901 |
택배가 오다가 돌아가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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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2010-01-22 | 1203 | |||||||
| 23900 |
헐,.. 화장품 다 떨어져 가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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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589 | |||||||
| 23899 |
김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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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2 | 986 | |||||||
| 23898 |
이제 점심먹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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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38 | |||||||
| 23897 |
손발이 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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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2 | 972 | |||||||
| 23896 |
어제 호박촌 가서 배불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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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197 | |||||||
| 23895 |
요양보호사-노인에 대한 새로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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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2 | 2271 | |||||||
| 23894 |
우왓~!!바람 장난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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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46 | |||||||
| 23893 |
사람은 배워야 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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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22 | 1093 | |||||||
| 23892 |
얼음낚시해보셨어요? 담주에 빙어축제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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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미 | 2010-01-22 | 1202 | |||||||
| 23891 |
점심식사후에 마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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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832 | |||||||
뽀샤시
ㅎㅎㅎ
보조개로군요^^*
이뿌게 잘 만들었네요^^*
답글
은지맘
하루종일 기분좋을수 있는 작품이네요..^^
우리딸도 얼른 그런거 만들어주면 좋겠어용
답글
제비꽃
답글
송화
절로 웃음이 나오세요
천사와 함께 있음..
누구나 순수해지나봐여
너무 예뻐여
답글
꼬야
어머나. 따님도 만능 재주꾼이네요..!!
넘 이뻐요..!!
저도 오늘 바빠서 발바닥에 땀나는데 방긋 웃는 햇님을 보며 저도 쌩끗 웃고 가네요..
답글
분꽃
좋이작품으로 엄마는 환하게 미소짖게 하는군요
행복은 따로 없고 요런게 행복 이죠
답글
자연
와~잘 만들어네요^^
너무 예뻐요^^
답글
주현맘~^^*
넘 잘만드렀어여여..재주가 있나보네여..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여..님 행복하세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