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당첨소식도 없고, 택배아저씨의 발길이 끈기니~
왠지 쓸쓸함이 밀려오네요..ㅋㅋ
올것이라곤 한살림이벤트에서 들기름 뿐이고~
더이상 올것도 없고~
왠지 씁쓸하네요..ㅎㅎㅎ
기다리는 택배가 많은가여~ ^----------^
|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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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당첨소식도 없고, 택배아저씨의 발길이 끈기니~
왠지 쓸쓸함이 밀려오네요..ㅋㅋ
올것이라곤 한살림이벤트에서 들기름 뿐이고~
더이상 올것도 없고~
왠지 씁쓸하네요..ㅎㅎㅎ
기다리는 택배가 많은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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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녀 파마 시켯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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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3 | 8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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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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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23 | 859 | |||||||
| 23923 |
가입비 4만원에 최신형 핸드폰을 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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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878 | |||||||
| 23922 |
토요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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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3 | 895 | |||||||
| 23921 |
소파팔고 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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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3 | 885 | |||||||
| 23920 |
새해 두번째 당첨 선물 어제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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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957 | |||||||
| 23919 |
좋은주말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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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3 | 1265 | |||||||
| 23918 |
점점 더 게을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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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3 | 992 | |||||||
| 23917 |
햄토리 사 달라는거 겨우 말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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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1042 | |||||||
| 23916 |
점심 먹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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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3 | 1130 | |||||||
| 23915 |
아이들과 함께 "nn"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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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10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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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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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3 | 1077 | |||||||
| 23913 |
기성용 오늘부터 넌 내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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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빵 | 2010-01-23 | 1049 | |||||||
| 23912 |
요즘 부쩍 잠이 많아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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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1-23 | 1887 | |||||||
| 23911 |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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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070 | |||||||
| 23910 |
좋은 꿈들 꾸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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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49 | |||||||
| 23909 |
통장 잔고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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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429 | |||||||
| 23908 |
남편이랑 싸워서 기분 완전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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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1167 | |||||||
| 23907 |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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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973 | |||||||
| 23906 |
통닭냄세가 진동을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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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2 | 1338 | |||||||
| 23905 |
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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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128 | |||||||
| 23904 |
오리고기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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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387 | |||||||
| 23903 |
입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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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961 | |||||||
| 23902 |
오랫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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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2 | 892 | |||||||
| 23901 |
택배가 오다가 돌아가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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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2010-01-22 | 1219 | |||||||
| 23900 |
헐,.. 화장품 다 떨어져 가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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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615 | |||||||
| 23899 |
김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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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2 | 1009 | |||||||
| 23898 |
이제 점심먹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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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57 | |||||||
| 23897 |
손발이 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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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2 | 989 | |||||||
| 23896 |
어제 호박촌 가서 배불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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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220 | |||||||
| 23895 |
요양보호사-노인에 대한 새로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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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2 | 2295 | |||||||
뽀샤시
ㅋ...
저도 조용하답니다^^;ㅎㅎ
답글
은지맘
ㅋㅋ당첨되시는게 많았나봐요...
전 거의 없어서 기다리는 택배도 없거든요...
저도 택배좀 많이 오면 좋겠어용...
답글
꼬야
전, 택배 오는게 이상한 사람중에 한사람이에요
늘!!!
맘 비우고 살아요...ㅋㅋ
답글
자연
경화님 그래도 많이 택배 오시는것 같아요.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택배 많이 오면 좋겠어요^^
답글
쿨한여자
전 기대하지도 않아여..
곧 줄줄이 오겠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