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당첨소식도 없고, 택배아저씨의 발길이 끈기니~
왠지 쓸쓸함이 밀려오네요..ㅋㅋ
올것이라곤 한살림이벤트에서 들기름 뿐이고~
더이상 올것도 없고~
왠지 씁쓸하네요..ㅎㅎㅎ
기다리는 택배가 많은가여~ ^----------^
|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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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당첨소식도 없고, 택배아저씨의 발길이 끈기니~
왠지 쓸쓸함이 밀려오네요..ㅋㅋ
올것이라곤 한살림이벤트에서 들기름 뿐이고~
더이상 올것도 없고~
왠지 씁쓸하네요..ㅎㅎㅎ
기다리는 택배가 많은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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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12 |
요즘 부쩍 잠이 많아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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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1-23 | 1884 | |||||||
| 23911 |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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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069 | |||||||
| 23910 |
좋은 꿈들 꾸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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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49 | |||||||
| 23909 |
통장 잔고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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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428 | |||||||
| 23908 |
남편이랑 싸워서 기분 완전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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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1167 | |||||||
| 23907 |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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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972 | |||||||
| 23906 |
통닭냄세가 진동을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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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2 | 1338 | |||||||
| 23905 |
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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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128 | |||||||
| 23904 |
오리고기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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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387 | |||||||
| 23903 |
입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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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961 | |||||||
| 23902 |
오랫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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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2 | 892 | |||||||
| 23901 |
택배가 오다가 돌아가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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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2010-01-22 | 1219 | |||||||
| 23900 |
헐,.. 화장품 다 떨어져 가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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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615 | |||||||
| 23899 |
김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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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2 | 1006 | |||||||
| 23898 |
이제 점심먹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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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54 | |||||||
| 23897 |
손발이 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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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2 | 988 | |||||||
| 23896 |
어제 호박촌 가서 배불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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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219 | |||||||
| 23895 |
요양보호사-노인에 대한 새로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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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2 | 2294 | |||||||
| 23894 |
우왓~!!바람 장난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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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63 | |||||||
| 23893 |
사람은 배워야 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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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22 | 1115 | |||||||
| 23892 |
얼음낚시해보셨어요? 담주에 빙어축제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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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미 | 2010-01-22 | 1227 | |||||||
| 23891 |
점심식사후에 마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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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847 | |||||||
| 23890 |
힘내, 우리 둘째 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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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 2010-01-22 | 900 | |||||||
| 23889 |
화장실 냄새 없애는 방법 알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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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잼.. | 2010-01-22 | 1559 | |||||||
| 23888 |
딸아이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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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22 | 9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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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후라이에 밥 먹고, 컴퓨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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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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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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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2 | 12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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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식사 오라고 연락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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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1 | 11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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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너무 짜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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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1 | 11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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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살다 내 참 이런 디런 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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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21 | 1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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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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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1 | 938 | |||||||
뽀샤시
ㅋ...
저도 조용하답니다^^;ㅎㅎ
답글
은지맘
ㅋㅋ당첨되시는게 많았나봐요...
전 거의 없어서 기다리는 택배도 없거든요...
저도 택배좀 많이 오면 좋겠어용...
답글
꼬야
전, 택배 오는게 이상한 사람중에 한사람이에요
늘!!!
맘 비우고 살아요...ㅋㅋ
답글
자연
경화님 그래도 많이 택배 오시는것 같아요.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택배 많이 오면 좋겠어요^^
답글
쿨한여자
전 기대하지도 않아여..
곧 줄줄이 오겠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