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단 고쳤어요^^*

글쓴이 뽀샤시

등록일 2010-01-20 22:59

조회수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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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를 접어 입기엔 좀 짧을 것 같고..

그냥 입자니...조금씩 땅에 닿아서

바지단을 좀 짧게 수정했답니다~~

오후시간에 쉬엄 쉬엄했더니...

그리 어렵지 않더라구요^^*ㅋㅋ

한마당님들~~~ 오늘도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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