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책장이 와서 정리하면서 집안 정리 정돈을 싹~!!
몸은 힘들고 고되지만 그래도 비도오고 기분은 조아조아..
집안 분위기도 달라지고 딸도 조아하고 올해의 시작을 이러케 하고 있으니
조은일이 마니마니 생겼음 좋겠다..
님들도 모두 행복하세여~!!
| 책장정리 해서 넘 조아조아.. |
|---|
어제 책장이 와서 정리하면서 집안 정리 정돈을 싹~!!
몸은 힘들고 고되지만 그래도 비도오고 기분은 조아조아..
집안 분위기도 달라지고 딸도 조아하고 올해의 시작을 이러케 하고 있으니
조은일이 마니마니 생겼음 좋겠다..
님들도 모두 행복하세여~!!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964 |
설을 맞이하여 부모님 선물...
|
근육토끼.. | 2010-01-25 | 1559 | |||||||
| 23963 |
아쉬운 이밤을 배스킨과 함께~^^
|
은지맘 | 2010-01-24 | 1106 | |||||||
| 23962 |
이제 꿈나라로 갑니다.^^
|
이경화 | 2010-01-24 | 986 | |||||||
| 23961 |
저 방금 여행 패키지 예약하고 왔어요^^
|
뿡뿡이멈.. | 2010-01-24 | 1171 | |||||||
| 23960 |
사라, 허거덩.ㅋㅋㅋ
|
누봉이 | 2010-01-24 | 1099 | |||||||
| 23959 |
편안한 밤 보내세요^^*
|
뽀샤시 | 2010-01-24 | 1084 | |||||||
| 23958 |
어느새 1월 마지막주...
|
살아요 | 2010-01-24 | 1077 | |||||||
| 23957 |
호텔 부페 무료 선물 받았어요
|
자연 | 2010-01-24 | 1277 | |||||||
| 23956 |
바람은 불어도 풀렸네요
|
현이 | 2010-01-24 | 1053 | |||||||
| 23955 |
매운탕
|
이겨울님.. | 2010-01-24 | 1314 | |||||||
| 23954 |
따분한 휴일도 다 갔네요
|
꼬야 | 2010-01-24 | 1072 | |||||||
| 23953 |
무한도전 처럼 친구와 의좋은 형제를 찍었어요!!!!!
|
테스트 | 2010-01-24 | 1227 | |||||||
| 23952 |
파마가 잘 나왓나요 ?
|
teresung.. | 2010-01-24 | 1103 | |||||||
| 23951 |
저녁은 뭘해먹지요?^^
|
은지맘 | 2010-01-24 | 1271 | |||||||
| 23950 |
만두국 먹었어요~
|
뽀샤시 | 2010-01-24 | 956 | |||||||
| 23949 |
어지러워 쓰러져 다치는줄 알앗어요..!!
|
꼬야 | 2010-01-24 | 1563 | |||||||
| 23948 |
은아에 변신 중
|
teresung.. | 2010-01-24 | 1091 | |||||||
| 23947 |
휴일인데 출근했어요.
|
이정남 | 2010-01-24 | 891 | |||||||
| 23946 |
땀흘리난후에 먹는 시원한 냉면맛이
|
teresung.. | 2010-01-24 | 950 | |||||||
| 23945 |
하이패스 단말기 사니 아로마 방향제를 주네요
|
꼬야 | 2010-01-24 | 973 | |||||||
| 23944 |
아이 키우는데 조언좀
|
이겨울님.. | 2010-01-24 | 851 | |||||||
| 23943 |
주말엔 닭요리~
|
이경화 | 2010-01-24 | 895 | |||||||
| 23942 |
나만의 다이어트 비법
|
밥상차리.. | 2010-01-24 | 923 | |||||||
| 23941 |
부부가 닮는 이유???
|
꼬야 | 2010-01-24 | 997 | |||||||
| 23940 |
일욜아침 한가롭다~
|
이경화 | 2010-01-24 | 943 | |||||||
| 23939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자연 | 2010-01-24 | 940 | |||||||
| 23938 |
골다공증 이젠 알고 예방하자구용!!!
|
은지맘 | 2010-01-24 | 843 | |||||||
| 23937 |
편안한 밤 보내세요~~
|
뽀샤시 | 2010-01-23 | 854 | |||||||
| 23936 |
맥주한자^^
|
김은애 | 2010-01-23 | 978 | |||||||
| 23935 |
무우하나 사러 시장까지 갔다 왔네요
|
현이 | 2010-01-23 | 810 | |||||||
| 23934 |
지방마다 떡국도 다른다봐요
|
자연 | 2010-01-23 | 1127 | |||||||
뽀샤시
주현맘님~
편안한 밤 보내세요~~
답글
은지맘
저도 오늘 장정리하다가 500냥 주웠지용..
이렇게 공돈이 생기면 기분좋아지는건 어쩔수 없네용
답글
쏙이♡
새로운 기분이셨을거 같아용^^
깔끔해지기도 하고~ 기분이 좋았겠네용
답글
꼬야
그 기분 저도 알거 같아요.!!
저도 책상위에 들게 들게 책을 쌓아놓고 무거워 아이들이 책 볼 엄두조차 못 내다
큰맘먹고 벽 한면 차는 책장을 하나 구입해 정리했더니
정말 기분 좋더라구요..ㅎㅎ
비록 힘은 들지만 개운하실꺼 같아요
답글
자연
주현맘님 많이 기분이 좋은시는 것 같아요.
주현맘님도 행복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