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책장이 와서 정리하면서 집안 정리 정돈을 싹~!!
몸은 힘들고 고되지만 그래도 비도오고 기분은 조아조아..
집안 분위기도 달라지고 딸도 조아하고 올해의 시작을 이러케 하고 있으니
조은일이 마니마니 생겼음 좋겠다..
님들도 모두 행복하세여~!!
| 책장정리 해서 넘 조아조아.. |
|---|
어제 책장이 와서 정리하면서 집안 정리 정돈을 싹~!!
몸은 힘들고 고되지만 그래도 비도오고 기분은 조아조아..
집안 분위기도 달라지고 딸도 조아하고 올해의 시작을 이러케 하고 있으니
조은일이 마니마니 생겼음 좋겠다..
님들도 모두 행복하세여~!!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896 |
어제 호박촌 가서 배불리 먹고 왔어요
|
꼬야 | 2010-01-22 | 1207 | |||||||
| 23895 |
요양보호사-노인에 대한 새로운 생각!!!!
|
이정남 | 2010-01-22 | 2276 | |||||||
| 23894 |
우왓~!!바람 장난아니네요..
|
은지맘 | 2010-01-22 | 954 | |||||||
| 23893 |
사람은 배워야 하는법..
|
쿨한여자.. | 2010-01-22 | 1103 | |||||||
| 23892 |
얼음낚시해보셨어요? 담주에 빙어축제 가요~ ^^
|
아이미 | 2010-01-22 | 1207 | |||||||
| 23891 |
점심식사후에 마트에
|
자연 | 2010-01-22 | 837 | |||||||
| 23890 |
힘내, 우리 둘째 딸 ~
|
힘내 | 2010-01-22 | 889 | |||||||
| 23889 |
화장실 냄새 없애는 방법 알고 계시나요?
|
인생이잼.. | 2010-01-22 | 1547 | |||||||
| 23888 |
딸아이의 시기.
|
밥상차리.. | 2010-01-22 | 927 | |||||||
| 23887 |
계란후라이에 밥 먹고, 컴퓨터 앞으로...
|
꼬야 | 2010-01-22 | 957 | |||||||
| 23886 |
금욜이예요~
|
이경화 | 2010-01-22 | 1238 | |||||||
| 23885 |
갑자기 식사 오라고 연락 왔어
|
자연 | 2010-01-21 | 1112 | |||||||
| 23884 |
순간 너무 짜증났어요..
|
은지맘 | 2010-01-21 | 1104 | |||||||
| 23883 |
살다 살다 내 참 이런 디런 꼴은 ...
|
누봉이 | 2010-01-21 | 1962 | |||||||
| 23882 |
못말려~
|
이경화 | 2010-01-21 | 931 | |||||||
| 23881 |
오늘 저녁 고기 먹으러 가요
|
꼬야 | 2010-01-21 | 952 | |||||||
| 23880 |
ㅈ ㅓ녁~~
|
이겨울님.. | 2010-01-21 | 1004 | |||||||
| 23879 |
혼자 놀다가 넘어가면 기절하는 아이...
|
꼬야 | 2010-01-21 | 1489 | |||||||
| 23878 |
한방사과를 사먹고 -구매후기-
|
딸둘맘 | 2010-01-21 | 982 | |||||||
| 23877 |
한의원에 갔다왔어요^^
|
자연 | 2010-01-21 | 971 | |||||||
| 23876 |
젖병 소독기 살까여?말까여?
|
주현맘~^.. | 2010-01-21 | 1113 | |||||||
| 23875 |
화알짝 웃으세요..
|
쿨한여자.. | 2010-01-21 | 1087 | |||||||
| 23874 |
연예인들이 공인 인가요?
|
은형이 | 2010-01-21 | 998 | |||||||
| 23873 |
기다려지네요.
|
이경화 | 2010-01-21 | 953 | |||||||
| 23872 |
점심에 닭 잡았어요
|
꼬야 | 2010-01-21 | 1208 | |||||||
| 23871 |
컴 학원에 왔어요
|
현이 | 2010-01-21 | 1011 | |||||||
| 23870 |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뷰티습관 체크하자
|
미스테리.. | 2010-01-21 | 1101 | |||||||
| 23869 |
설에 선물도 드리고 용돈도 드리나요?
|
아이미 | 2010-01-21 | 1373 | |||||||
| 23868 |
늙은호박
|
이경화 | 2010-01-21 | 1371 | |||||||
| 23867 |
아바타 보고 싶은데, 봐도 될까요?
|
꼬야 | 2010-01-21 | 1168 | |||||||
| 23866 |
패딩 바지 완성했어요^^*
|
뽀샤시 | 2010-01-21 | 1057 | |||||||
뽀샤시
주현맘님~
편안한 밤 보내세요~~
답글
은지맘
저도 오늘 장정리하다가 500냥 주웠지용..
이렇게 공돈이 생기면 기분좋아지는건 어쩔수 없네용
답글
쏙이♡
새로운 기분이셨을거 같아용^^
깔끔해지기도 하고~ 기분이 좋았겠네용
답글
꼬야
그 기분 저도 알거 같아요.!!
저도 책상위에 들게 들게 책을 쌓아놓고 무거워 아이들이 책 볼 엄두조차 못 내다
큰맘먹고 벽 한면 차는 책장을 하나 구입해 정리했더니
정말 기분 좋더라구요..ㅎㅎ
비록 힘은 들지만 개운하실꺼 같아요
답글
자연
주현맘님 많이 기분이 좋은시는 것 같아요.
주현맘님도 행복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