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국 사러~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1-20 13:30

조회수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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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니 온 몸이 결린것 같이 아프네요..

잠을 못자서 그런지 영~  날씨가 그랬서 그런지~

술먹었서 속쓰린 랑구를 위해서 집근처에 순대국 잘하는 집에서

순대국이나 사와야 겠서요.

그 집 순대국은 맛이 괜찮아서 가끔 해장하라고 순대국을

사다 놓아요

지금도 비가 오는것 같아서 우산도 챙겨 나가 봐야겠서요.


오랫만에 비가 왔서 좋네요.. 댕겨올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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