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니 온 몸이 결린것 같이 아프네요..
잠을 못자서 그런지 영~ 날씨가 그랬서 그런지~
술먹었서 속쓰린 랑구를 위해서 집근처에 순대국 잘하는 집에서
순대국이나 사와야 겠서요.
그 집 순대국은 맛이 괜찮아서 가끔 해장하라고 순대국을
사다 놓아요
지금도 비가 오는것 같아서 우산도 챙겨 나가 봐야겠서요.
오랫만에 비가 왔서 좋네요.. 댕겨올께용.
| 순대국 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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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니 온 몸이 결린것 같이 아프네요..
잠을 못자서 그런지 영~ 날씨가 그랬서 그런지~
술먹었서 속쓰린 랑구를 위해서 집근처에 순대국 잘하는 집에서
순대국이나 사와야 겠서요.
그 집 순대국은 맛이 괜찮아서 가끔 해장하라고 순대국을
사다 놓아요
지금도 비가 오는것 같아서 우산도 챙겨 나가 봐야겠서요.
오랫만에 비가 왔서 좋네요.. 댕겨올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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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집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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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0 | 1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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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찐빵 두개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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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0 | 9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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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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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콩나물 비빔밥 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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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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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척 잘난척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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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 공부 성공하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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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단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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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성들에겐 참으로 좋은일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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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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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도 입는다! 빨간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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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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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0 | 11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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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밥대신 호두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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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갑자기 잡힌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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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조화 찍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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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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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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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아이 건강법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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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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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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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든 김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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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밥 울신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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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9 | 8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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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아이티에 1억 기부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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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2010-01-19 | 8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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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사러 가야하는데, 왜 이렇게 구찮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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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9 | 1032 | |||||||
뽀샤시
순대국도 먹고 싶네요...
잠은 안 오고 먹고 싶은 것만 생각나네요^^;
답글
은지맘
순대국은 사서 잘 드셨지요?
저는 남편은 안먹는데 전 너무 좋아합니다
답글
쏙이♡
맛있게 사가지고 와서 식사를 하셨을거 같아용^^
저는 순대가 맛있어용 ㅎㅎㅎ
답글
꼬야
순대국 저도 좋아해요..!!
남편분이 내조의 여왕 언니가 곁에 계셔서 항상 행복하시겠어요
비 맞지 마시고,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답글
자연
순대국 맛있겠어요.
조심하고 잘갔다오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