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2시 넘겨서 들어 온 울랑구 기다린다고 4시간 밖에
못잤던이 머리가 어질 어질 ~
오후에 또 졸것 같아여..
비가 왔서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그래도 무사히 집에 들어 왔서 다행
이네요.
지금도~ 자고 있네요..
아무래도 오전에는 울랑구 보살펴 줘야 해서 바쁠것 같아여
지금도 비가 오는지...하늘이 흐리네요.
수욜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잠이 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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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2시 넘겨서 들어 온 울랑구 기다린다고 4시간 밖에
못잤던이 머리가 어질 어질 ~
오후에 또 졸것 같아여..
비가 왔서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그래도 무사히 집에 들어 왔서 다행
이네요.
지금도~ 자고 있네요..
아무래도 오전에는 울랑구 보살펴 줘야 해서 바쁠것 같아여
지금도 비가 오는지...하늘이 흐리네요.
수욜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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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콩나물 비빔밥 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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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0 | 11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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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없는 내 피부에 촉촉함을 선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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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 | 2010-01-20 | 1035 | |||||||
| 23832 |
점심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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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0 | 1062 | |||||||
| 23831 |
똑똑한척 잘난척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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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0 | 1052 | |||||||
| 23830 |
아이 영어 공부 성공하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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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 2010-01-20 | 1172 | |||||||
| 23829 |
원단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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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0 | 1164 | |||||||
| 23828 |
우리 여성들에겐 참으로 좋은일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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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아줌씨.. | 2010-01-20 | 1424 | |||||||
| 23827 |
컴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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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0 | 1030 | |||||||
| 23826 |
티파니도 입는다! 빨간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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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 | 2010-01-20 | 1176 | |||||||
| 23825 |
비가 내리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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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0 | 1110 | |||||||
| 23824 |
오늘 아침은 밥대신 호두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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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0 | 23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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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0 | 1105 | |||||||
| 23822 |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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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0 | 1048 | |||||||
| 23821 |
어제 저녁 갑자기 잡힌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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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0 | 1140 | |||||||
| 23820 |
있는 조화 찍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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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0 | 1112 | |||||||
| 23819 |
비가 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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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0 | 1319 | |||||||
| 23818 |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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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20 | 986 | |||||||
| 23817 |
겨울철 아이 건강법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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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 2010-01-20 | 1342 | |||||||
| 23816 |
즐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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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0 | 1544 | |||||||
| 23815 |
하루일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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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19 | 823 | |||||||
| 23814 |
아닌 밤중에 홍두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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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19 | 874 | |||||||
| 23813 |
포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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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19 | 841 | |||||||
| 23812 |
집에서 만든 김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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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19 | 906 | |||||||
| 23811 |
임산부 까스활명수 먹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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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9 | 10031 | |||||||
| 23810 |
저녁...밥 울신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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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9 | 884 | |||||||
| 23809 |
김연아 아이티에 1억 기부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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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2010-01-19 | 863 | |||||||
| 23808 |
커피 사러 가야하는데, 왜 이렇게 구찮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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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9 | 1035 | |||||||
| 23807 |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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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9 | 9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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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 멀뚱멀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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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19 | 8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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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선물 자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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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19 | 1000 | |||||||
| 23804 |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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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9 | 1143 | |||||||
뽀샤시
저는 잠 시간 놓쳐서 아직도 요러고 있어요^^;
답글
은지맘
잠못자면 하루종일 머리가 어지럽고 눈커플이 무겁지용...
오늘은 푹 주무세용
답글
쏙이♡
답글
제비꽃
같이 주무시고 랑구님 보살피세여 ^^
답글
현이
답글
자연
늦게 오시고 남편분도 경화님도 피곤하시네요.
푹 쉬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답글
꼬야
언니, 남편분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매일 늦은 시간까지 미팅 하시려면.. 체력도 그렇고..ㅎㅎ
아무래도 언니가 곁에 있어 주시는게 가장 큰 힘이 되지 않을까요?
이따가 뵈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