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부족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1-20 10:03

조회수 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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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2시 넘겨서 들어 온 울랑구 기다린다고 4시간 밖에
못잤던이 머리가 어질 어질 ~

오후에 또 졸것 같아여..

비가 왔서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그래도 무사히 집에 들어 왔서 다행

이네요.

지금도~ 자고 있네요..

아무래도 오전에는 울랑구 보살펴 줘야 해서 바쁠것 같아여

지금도 비가 오는지...하늘이 흐리네요.

수욜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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